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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하시는분들 가상자산 거래소관련 규제 입법 청원 하려는데 도와주실 수있나요

http://dev.bbmuseum.co.kr/community/bike/t7kuvk8sw7

안녕하십니까 형님들. 

저는 21년도 비트코인 8천만 원 찍던 그 광기의 불장에 입문해서, 지금까지 이 바닥 떠나지 않고 버티고 있는 고인물 개미입니다.

 

처음엔 인생 역전해보겠다고 들어왔다가, 5월 부처빔 처맞고, 루나 사태 터지는 거 보고, FTX 망하는 거까지 라이브로 다 겪었습니다.

계좌가 반토막이 나고 -90%가 찍혀도 "기술은 배신 안 하겠지", "언젠간 빛 보겠지" 하며 이 악물고 존버해서 살아남았습니다.

 

제가 실력이 없어서 매매하다 잃은 돈? 하나도 안 억울합니다. 수업료 냈다 생각합니다.

근데 거래소들이 지들 맘대로 장난질 쳐서 내 피 같은 돈 뺏어가는 건, 진짜 죽어도 못 참겠습니다.

지난 5년간 지켜보니 이 바닥 돌아가는 꼴이 딱 이렇습니다.

 

1. "이거 대박이다" 상장시켜놓고 뒤로는 돈 잔치

우리가 21년도에 좋다고 샀던 그 많은 김치코인들, 지금 다 어떻게 됐습니까?

상장할 땐 "혁신"이라며 사탕발림 하더니, 알고 보니 뒤로 뒷돈(상장피) 챙기고 자기들끼리 물량 떠넘기기 파티한 거였습니다.

그 설거지 물량, 결국 누가 다 받아줬습니까? 바로 우리입니다.

 

2. 단물 다 빠지면 가차 없이 '상폐빔'

수수료로 수천억 꺼억 하고 나니까, 이제 와서 "사업성이 없다"며 내쫓습니다.

아니, 상장 심사할 때는 눈 감고 도장 찍었습니까?

단물 다 빨아먹고 우리한테 설거지 시킨 뒤에, 자기들은 법적 책임 피하려고 '투자자 보호' 핑계 대며 꼬리 자르는 거 역겹지 않습니까?

 

3. 심판이 선수 주머니 터는 게 말이 됩니까?

주식 시장이었으면 대표가 감옥 가고 난리 났을 일이, 여기선 벌금 몇 푼 내고 끝납니다.

그러니까 저들이 무서운 줄 모르고 5년 내내 똑같은 짓을 반복하는 겁니다.

형님들, 저 21년도부터 잃을 만큼 잃어봤고, 당할 만큼 당해봤습니다.

우리가 방구석에서 욕만 한다고 세상 안 바뀝니다.

이제는 우리가 "돈통"이 아니라 "주인"이라는 걸 보여줘야 합니다.

상장 뒷돈 받고 장난질치는 놈들, 끝까지 추적해서 징벌적 손해배상 때리고 감옥 보내는 법, 우리 손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아래 링크, 딱 10초면 됩니다.

동의 한 번씩만 눌러주시고 힘 좀 실어주십시오.

이 지긋지긋한 '합법적 도박판', 이제는 좀 갈아엎읍시다.

IMG_2312.jpeg

 

아래 링크 클릭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499181D7094A4EF9E064ECE7A7064E8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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