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니가 2029년까지 따라 다녀도 좋다. 대신 조건이 있다. 사람 한명이 물었는데 니 흰약 먹나? 빨간약 먹나? 하는데 "니 빨간약 먹는다고?" "다 죽여라." 라고 했다.
다른 사람이 니 빨간약 먹는 상태에서 한 단계 더 올리면 대통령 사망하게 한다고 절에서 말했다.
그 애 정신과 약 쳐먹게 한 주체가 경찰관이 면접을 떨어뜨리고 조현병을 만들어서 인데 병원비 한 푼도 안주고 니가 치료 받아라 하고 저 정신병 상태가 심각한데 15년을 따라다니겠다고 주장했거든요.
경찰관님. 완전 사이코패스 같은 사고방식 가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2024년 10월에 또 정신병을 악화시켜놔서 애가 1년 2개월째 집중치료를 받고 있는데 또 단 한번의 사과조차 없었다. 맨날 사람 뒤졌다. 이런 소리나 한다.
내가 우리 아빠가 경찰관인데 이런 짓 하면 진짜 가서 바로 빰을 한대 때려버리겠다. 진짜 인간 개쓰레기 취급하겠다. 니는 죽어도 된다하고 내가 경찰서에서 권총 들고 쏴뿐다.
따라다닐려면 따라다니고요. 단 조건이 있다. 내가 만난 여자 600명 이번 수사 전부 끝날 때까지 아무도 취직 못한다. 그 부모 또 난리 칠거거거든? 아니면 처벌 받게한다. 진짜 아무것도 못하게 한다.
지금 니 사고방식이 완전 걸려먹었고 애 정신병자 만들고도 계속 따라다닌다거든? 내 같으면 겁이나서 죽어버리겠다. 약간의 미안한 감정조차 없나? 과정이 완전히 걸러먹었는데 무슨 결과를 따지니?
여기서 미성년자 100명이 더 당하거든요? 아마 시민들고 일어날거다.^^ 사고방식 바꾸는게 좋을거다.
아니면 내가 검찰총장 아들 딸 다 조현병 만들고요. 갑자기 겁나요? 부산지검장 아들 딸고 다 조현병 만들면 되고.^^ 왜 이제 겁나나? 그 아들 딸들아 너네 아빠 사고방식이 저런데? 정신병원에 입원해라. 너네도 이번 수사 끝날 때 까지 취직못한다.
이 상황에서 대통령도 반성없이 청와대를 팔았다 그죠?
이 정도면 전쟁일어나는거 맞다.
너네 600명 이번 수사 끝날 때까지 아무것도 못한다. 그냥 전업주부나 해라. 아니면 처벌 받게 한다. 지금 억울하지? 이게 누가 한 짓이게? 너네 부산경찰 아빠 동료들이.^^ 사고친 청장 딸, 경무관 딸, 총경 딸, 검찰총장 딸 너네 아무것도 못해요.
부산지검장. 검찰총장 딸 니가 잡지? 왜 검찰의 수치가? 얘 딸 정신병자 만들까? 이제 겁나나
왜 검찰총장 딸이 몸 팔고 다녔다는 소리를 내보내고 싶었나?
왜 언론에 알리지 왜? 시민들이 검찰총장 딸도 사고쳤다도 알리던데? 이제 겁이 나나? 이 딸 정신병자 만든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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