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벅머리김개떡188일 전출근 준비를 하던 아빠가 갑자기 딸한테 이렇게 물어본다. "얘, 그게 뭐였더라? 빨갛고 향기나는 예쁜 꽃 이름이?" "장미잖아요, 아빠" "아 맞다, 여보 Rose, 회색양말 어디에 두었소?" -출처 : 30년전에 읽었던 리더스 다이제스트3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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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공감이 가네요^^
출근 준비를 하던 아빠가 갑자기 딸한테 이렇게 물어본다. "얘, 그게 뭐였더라? 빨갛고 향기나는 예쁜 꽃 이름이?" "장미잖아요, 아빠" "아 맞다, 여보 Rose, 회색양말 어디에 두었소?" -출처 : 30년전에 읽었던 리더스 다이제스트
예전에 한글판 리더스 다이제스트 에 웃음은 명약 이라는 코너가 있었지요.
37년 전 리더스다이제스트의 또 다른 글을 읽고 제 인생이 지금의 모습으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거 기억납니다. 당시 번역 때문에 약간 논리적으로 어색한 부분이 있다는 유머 였죠 ㅎㅎ
ㅎㅎㅎㅎ
이럴수가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