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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현판을 한글로 교체 또는 병용하자는 논란

(2026.03.20) 

제목: 광화문 현판을 한글로 교체 또는 병용하자는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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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2026.02.12. 오후 1:32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2일 서울 광화문의 한글 현판 설치 문제와 관련해 "국민과 함께 생활하는 공간이라는 점에서 광화문은 우리와 함께 숨 쉬는 공간이며, 그런 관점에서는 변화가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최 장관은 이날 오전 서울 서대문구 모두예술극장에서 열린 출입기자 신년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최 장관은 "그동안 광화문 현판을 한글로 바꾸자는 논의도 있었고, 원형이 보존돼야 한다는 반대 의견도 강해 진도가 나가지 못했다"며 "한자 현판을 유지하면서 그 아래 한글 현판을 병기하는 아이디어가 나왔고, 이에 대해 공론화해 보자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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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Vqnh3e1V-Ow?si=sqnzeD_8piwMHWfW

(영상제목) BTS 공연 앞두고 불타오르는 광화문 한글 현판 논란

크랩 KLAB 구독자 96.2만  2026.03.19(17시35분 정도에 업로드 됨)



광화문 현판병용표기.JPG

 

 

광화문 1968년 현판.JPG

 


위 영상 2:40 에서 1968년 박정희의 친필 한글 현판으로 달았다고 나오는데, 2000년대 초 광화문 복원 사업이 시작되어 완공 3달이 지난 2010년 11월, 흰 바탕에 검은 한자 현판이 갈라지면서 다시 고증을 거쳐 고종 때 무관 임태영의 서체로 지금 걸려 있음.


2000년대 초반만 해도 한국이 한류로 특히 한글로 이렇게까지 전세계적인 열풍이 불게 될거라고 판단하지 못했을테고 또 영상에서도 나오지만, 왜 다른 4대문 현판은 이야기 하지 않으면서 유독 광화문 현판만 한글로 달자고 주장하느냐는 내용에서도 이미 그 이유를 다들 짐작하게 되듯이 이미 광화문은 미국의 타임스 스궤어 광장과 같이 미국을 상징하는 이미지로 세계인이 떠올리듯이 세계인이 한국을 떠올리면서 가장 먼저 이지미되는 장면이 남산과 광화문으로 되었기 때문임.


광화문 현판 논란은 박정희 때 원래 한자로 있었던 것을 한글로 달았을 때부터 또 그 이후 여러 이슈가 추가되면서 계속 이어져 왔는데 필자(유전)가 봤을 때 가장 근본적인 문제를 지적하지 않은 것 같아 그 부분을 설명하겠음.


'훈민정음' 이라는 한글을 지금과 같이 표기하지 않고 '음정민훈'으로 보이게 쓴다면 그래서 모든 문서의 활자를 지금과 다르게 우에서 좌로 표시하게 된다면 첫 글자인 '훈'을 쓸 때 가장 마지막에 끝나는 받침 'ㄴ' 이 좌에서 우로 끝나기 때문에 오른쪽으로 끝난 획을 다시 되돌려서 방금 쓴 글자를 한 칸 지나 다음 글자인 '민' 을 쓰게 되고 다시 오른쪽으로 끝난 획을 되돌려 왼쪽으로 건너띄어 적어나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음.


- 4대문 중에 서대문인 돈의문이 한자 '문의돈' 으로 표시된 우횡서(우에서 좌로 적는 방식)이고 북대문인 숙정문은 좌횡서(좌에서 우로 적는 방식), 남대문 숭례문은 위에서 아래로 내려쓰는 세로문자, 동대문 흥인지문은 '흥인' 두 글자는 세로문자로 쓴 그 왼쪽에 '지문'이 위에서 아래로 되어 있어 세로문자와 좌횡서의 중간형태. 조선시대 대부분의 현판은 우에서 좌로 읽는 우횡서가 압도적으로 많음. 


한글 필기 방식과 마찬가지로 서양의 대표적 언어인 영어도 좌에서 우로 쓰는 좌횡서인 것은 물론이고 한자 자체도 글자 하나하나는 좌횡서에 적합하여 한자 '민民'을 쓸때도 필순이 좌에서 우로 끝나기 때문에 과거 부터 지금까지 세계적 보편적인 글쓰기는 좌횡서가 맞다고 판단함.


그런데 위 영상에서 제시된 2026년 최휘영 문체부 장관의 한글 현판 사용은 여러 반대 논란이 있기 때문에 한글과 한자를 모두 사용하는, 그래서 위의 누각에 있는 현재의 한자 현편은 그대로 두고 그 아래 층 누각에 한글 현판을 따로 두자고 하는 제안인데 이렇게 되면 초등하교 미만부터 글을 배우는 유치원생 부터, 위에는 한자 우횡서로 있고 아래에는 한글 좌횡서로 되어 있어 정면에서 바라봤을 때 위의 누각에는 '門化光(문화광)', 아래 누각에는 '광화문'이 함께 걸려있어 처음 접하는 유치원생들은 일단 인식과 심상에 혼동을 주게 되며 처음 접하는 외국인들 또한 마찬가지임. 


유치원생들과 외국인들에게 이런 혼동을 주게 한다는 자체가 국가정책으로 시행한 일에 대해 조국과 한국에 대한 신뢰를 떨어지게 하는 행위임.


따라서 필자(유전)가 제안하는 가장 적합한 방식은, 대한민국의 얼굴이자 간판에 해당되는 이 시기에 혼동을 아예 주지 않기 위해서 좌횡서가 되어야 하며 그렇게 될 때 기존의 우횡서 한자 현판인 '門化光(문화광)'은 사용할 수 없고 그러나 광화문 한자의 뜻이 빛(光)으로 화(化)해 들어오고 나가는 문(門)이라는 현재와 미래에 세계적으로 한국이 빛의 시대를 이끌어 가고 있는 마당에 지금이라도 그 뜻을 더욱 확실하게 가르치기 위해서 한자를 포기하기도 어려우니 "광화문 光化文" 이라는 "하나의 현판에 한글과 한자가 동시에 표기된 것"을 새로 제작하여 올리는 것이 바람직해 보임. 


도로 안내표지판이나 지하철 안내 표기처럼 '시청' 이라는 단어가 위에 'City Hall' 이라는 단어가  아래에 위치하는, 한글 밑에 한자가 동시에 표기되는 방식도 고려하되 당연하게 여기서는 영어는 빼고 한자가 밑에 와야 함.


한글 서체는 3개의 글씨체를 정하여 국민주권 방식으로 투표하게 하고 한자는 한국 국민들에게 가장 존경받는 세종대왕의 서체를 본따 그 폰트를 정부가 개발하고 소유하는 방식으로 하면 좋겠지만 세종대왕 서체도 진위 여부 논란이 있을 수 있으니 양녕대군이 썼다는 숭례문과 숙정문(양녕대군 글씨라는 주장이 더 많음)의 서체와 다른 여러 서체를 함께 제시하여 투표로 결정함이 좋다고 판단함.



세종 글씨체.JPG

 


1592년 임진왜란 때 소실된 경복궁 광화문이 1865년 대원군 때 경복궁을 복원하면서 광화문의 현판도 이전의 현판을 알 수 없어 새로이 현판을 달게 되었는데 고종실록에 무관 임태영의 서체로 되었다고 명시되어 있음. 대원군 때는 광화문 문지기들의 수장인 무관들을 중시하여 무관의 글씨로 한 것이 이해될 수 있으나 지금은 대한민국의 얼굴에 해당되는 서체가 되어야하니 많은 것을 고려하여 정해야 함.


요즘 젊은 세대들의 문해력이 떨어지고 있다는 보도가 있었는데, 한글로 된 텍스트지만 영어 원문을 한글로 번역한 책들 조차 독자 개개인의 상대적 이해도에 따라 어렵다고 느껴지는 한글 단어들을 접하면서 상식적인 어렵지도 않은 평범한 단어 조차 '꼰대 용어' 라며 혐오하는 행태를 많이 보이고 있음. 독해력이 떨어지니 당연히 책도 멀리하게 되거나 수준 낮은 책만을 읽게 됨.


문자는 과거와 현재 미래를 반영하는 것인데 과거 한자 문화권에서 생성된 지금의 대부분 용어가 어렵다고 기피하면 결국 본인만 손해이고 이것을 바꿀수도 없음. 이것을 무시하고 한자를 어릴 때부터 멀리하게 되면 커서도 독해력은 물론 세대간 의사소통 자체가 어려워 한국인이면서 마치 외국에서 자라고 공부한 교포 2세들과 같은 소통의 어려움을 겪게 됨. 20대인데 자기 이름을 한자로 쓸 줄 모르는 경우도 많이 봄.


한자의 읽기와 쓰기에서, 쓰기는 지금 시대에 별로 중요하지 않으나 최소한 상식적인 한자 정도는 읽을 수 있고 대충이라도 그 뜻을 알 수 있게 해야 함. 주로 읽는 독자의 수준을 미리 상정하여 용어가 조금 어렵다고 느껴진다면 광화문(光化文)과 같이 텍스트에서 한글 뒤에 한자를 병기(竝記)하여 눈으로 자주 익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좋음.


한국이 지금과 같은 발전을 이루게 된 것의 가장 큰 원인은, 한글로 인한 빠른 의사소통과 문서작성력인데 그렇다고 한글만 쓰게되면 동음이의어(同音異意語)의 뜻을 가려서 분별시키기 위해 새로운 단어를 만들거나 '소리는 같지만 다른 뜻의 언어(동음이의어)'라는 식의 길게 늘여쓰기가 됨. 


소리글자와 뜻글자를 모두 함께 사용해야만 창의력(뜻 의意)도 더욱 높아지게 되며 그것을 중도적으로 잘 이용하여 현재의 대한민국과 같은 빠른 발전을 이루게 된 것임. 중국과 일본은 이런 면에서 한국을 따라올 수 없음. 


한국은 은,는,이,가,을,를 등 외에 다양한 조사가 발달하여 소리와 뜻의 구분이 말과 글에서 일치하는 것에 비해 중국은 성조가 발달하여 글자에서 성조 구분이 어렵고 별도의 성조 표시를 하거나 최근 간자체를 사용하나 이미 너무나 많은 방언으로 지역간 대화 자체도 어려우며 일본은 말과 글에서 받침 발음이나 글자가 없어 반쪽짜리 언어로 외국어 공부시 발음을 따라하지 못함. 일본에서 한국어를 좋아하게 되는 이유가 이러한 폐단을 어려서 부터 한국어로 고치면 외국어 발음도 좋아지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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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심연42

초등학생때 한자 6급까지만 해도 기본 한자는 대충 다 알게되고, 별로 어려운것도 아님. 그리고 한문은 중국과 한반도 전체역사에서 공유해온 언어이고, 한자의 기원조차 동이족이 만든 갑골문임. 지금 중국이 전부 한자로 쓴다고하여 이걸 중국어라고 비방하면 동북공정에 도움만 주고 역사도 모르는 무식한 행위임. 한자는 반드시 초등교육에 실려있어야 함. 영어만 중요시하는 무식한 부모들 때문에 자식을 더 무식하게 만드는게 지금 한국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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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42

영어가 2진법이라면 한자는 다중진법이죠. 영어는 분열적 언어인데 반해 한자는 융합적 언어라서 더 높은경지 혹은 상황이나 경계를 간단 명료하게 압축하는 능력과 통찰력을 길러주고 이건 영어가 따라올 수 없는 것임. 다만 한자를 중국처럼 일상 언어로 사용하면 뜻 해석의 왜곡이 쉽기 때문에 전달력의 명확성이 떨어지고 중국처럼 사기와 기만이 판치게 됨. 그런데 한글을 중심으로 쓰되 한자를 곁들이면 엄청난 시너지를 만들어 냄. 한글은 정음정언이라 전달력이 명확하기 때문에 한문의 단점을 줄이고 각자의 장점을 더욱 살릴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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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벗꽃

대한민국의 대표 얼굴을 굳이 한문으로 써놓을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한글로 바꾸는거 대 찬성.... 외국인들이 봐도 이상할듯... 세계적인 한글 놔두고 왜 한자가 적혀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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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끄지라

음. 이런 논리면 한글로 수정해야 하는 것들이 몇 십년치는 있지 않을까 싶네요. 일단 옛날 건물들의 모든 현판, 왕을 포함한 모든 묘지의 묘비석,조선왕조실록을 비롯한 고조선 까지의 모든 문서 등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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돋보이려고인생을표절

세종대왕체 한글로 바꾸는게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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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전

[유전] [오전 9:47]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humor&No=108136 (보배드림 게시판) 광화문 현판을 한글로 교체 또는 병용하자는 논란 [유전] [오전 9:47] 새로 올린 글인데 보배드림 아이디 있으면 추천바람. [유전] [오전 9:51] 내 방에서 얻는 것만 있고 저런 사소한 것조차 협조하지 않는다면 무슨 공덕이 있을 수 없고 그저 빚만 있게 되는 것임. 협박이 아니라 불교적 인과율 팩트임. [유전] [오전 9:52] 금강경에서 처럼, 나는 법보시했다는 생각조차 없으나 아직 중생이나 보살인 입장에서는 받은 것에 비해 갚는 일이 없으면 그게 다 빚이 됨. [유전] [오전 9:53] 더군다나 내방에 있으면서 다른 곳에 가서는 내 험담을 하면 더욱 큰 죄가 됨. [유전] [오전 9:54] 내가 이미 수 없이 이야기해 왔지만 이 세상에 공짜는 절대로 없음. 그게 인과율임. [유전] [오후 5:04] (아래 보배드림 오늘 반응) 광화문 현판을 한글로 교체 또는 병용하자는 논란[6]조회 1,085 | 추천 4 | 2026.03.20 (금) 09:47 [유전] [오후 5:05] 그나마 1천 조회수는 넘기고 이방에서 추천 독려로 3명이 한 것으로 보이는데 나중에 한 명이 추천했나 보네요. [유전] [오후 5:07] 위 글을 읽으면서 저 1천명 조회수의 독자들은 자신이 평소 생각지도 못했던 것을 알게 되면서도 대부분 추천하지 않죠. 이런 것이 중생의 근기로 상근기는 자신이 몰랐던 모든 것에 대해 조금이라도 깨달음을 주면 그것을 매우 소중히 여겨 그 은혜를 조금이라도 갚고자 하죠. 이런 마음이 없기 때문에 여전히 중생으로 윤회하는 거죠. https://youtu.be/LMQM1fM8a28?si=8a5f4CTVa08EM-ym [속보] "조폭설 조작폭로한 국힘·그알에 사과 받고싶다" 대통령 분노 ... 국힘·‘그알’에 사과 촉구 JTV뉴스 구독자 111만명 2026. 3. 20 오전 09시 정도에 업로드됨 [유전] [오후 12:56] 내가 이재명이 대통령되면 모든 것을 싹쓸이 해서 고쳐놓게 될 거라고 했었죠. 이번 발언이 아주 대표적인 싹쓸이 중 하나군요. ㅎ [유전] [오후 1:01] (위 영상에 달린 댓글) @rokmc-f8v 3시간 전 언론 개혁 해야한다 가짜뉴스는 파산 시키고 폐쇄시켜라 640 @연자이-z2q 3시간 전 가짜보도하는기레기들엄한처벌해야한다 557 @s-ef8vn 3시간 전 강력한 처벌이 필요합니다 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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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전

[유전] [오전 9:47]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humor&No=108136 (보배드림 게시판) 광화문 현판을 한글로 교체 또는 병용하자는 논란 [유전] [오전 9:47] 새로 올린 글인데 보배드림 아이디 있으면 추천바람. [유전] [오전 9:51] 내 방에서 얻는 것만 있고 저런 사소한 것조차 협조하지 않는다면 무슨 공덕이 있을 수 없고 그저 빚만 있게 되는 것임. 협박이 아니라 불교적 인과율 팩트임. [유전] [오전 9:52] 금강경에서 처럼, 나는 법보시했다는 생각조차 없으나 아직 중생이나 보살인 입장에서는 받은 것에 비해 갚는 일이 없으면 그게 다 빚이 됨. [유전] [오전 9:53] 더군다나 내방에 있으면서 다른 곳에 가서는 내 험담을 하면 더욱 큰 죄가 됨. [유전] [오전 9:54] 내가 이미 수 없이 이야기해 왔지만 이 세상에 공짜는 절대로 없음. 그게 인과율임. [유전] [오후 5:04] (아래 보배드림 오늘 반응) 광화문 현판을 한글로 교체 또는 병용하자는 논란[6]조회 1,085 | 추천 4 | 2026.03.20 (금) 09:47 [유전] [오후 5:05] 그나마 1천 조회수는 넘기고 이방에서 추천 독려로 3명이 한 것으로 보이는데 나중에 한 명이 추천했나 보네요. [유전] [오후 5:07] 위 글을 읽으면서 저 1천명 조회수의 독자들은 자신이 평소 생각지도 못했던 것을 알게 되면서도 대부분 추천하지 않죠. 이런 것이 중생의 근기로 상근기는 자신이 몰랐던 모든 것에 대해 조금이라도 깨달음을 주면 그것을 매우 소중히 여겨 그 은혜를 조금이라도 갚고자 하죠. 이런 마음이 없기 때문에 여전히 중생으로 윤회하는 거죠. [유전] [오후 5:08] 고담준론을 추구하는 방입니다. 1. (모든 종류의) 인사 생략 [유전] [오후 5:11] 내가 왜 이 톡방의 첫번째 원칙을 모든 종류의 인사를 하지 말라고 했느냐를 위 댓글들을 보면서 잘 관조하세요. 나는 원하지 않지만 중생이나 보살들은 무조건 자신이 얻은 것이 있다면 그에 대한 상응하는 대가로 갚아야 상승이 됩니다. 물론 그 갚아야 하는 보상은 이곳 나의 톡방에서는 매우 저렴한 보상에 해당되는데 이러한 멘트가 예수에게도 있어서 너희의 갚음은 크나 나의 갚음은 약소하다고 나오죠. [유전] [오후 5:18] (로마서 3장 21-28) 이제는 하느님께서 인간을 당신과 올바른 관계에 놓아주시는 길이 드러났습니다. 그것은 율법과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율법서와 예언서가 바로 이 사실을 증명해 줍니다. 하느님께서는 믿는 사람이면 누구나 아무런 차별도 없이 당신과 올바른 관계에 놓아주십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기 때문에 하느님이 주셨던 본래의 영광스러운 모습을 잃어버렸습니다. 하느님께서는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모든 사람을 죄에서 풀어주시고 당신과 올바른 관계를 가질 수 있는 은총을 거저 베풀어주셨습니다.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에게는 죄를 용서해 주시려고 하느님께서 그리스도를 제물로 내어주셔서 피를 흘리게 하셨습니다. 이리하여 하느님께서 당신의 정의를 나타내셨습니다. 과거에는 하느님께서 인간의 죄를 참고 눈감아주심으로 당신의 정의를 나타내셨고 [유전] [오후 5:19] 오늘날에 와서는 죄를 물으심으로써 당신의 정의를 나타내셨습니다. 이렇게 해서 하느님께서는 당신이 올바르시다는 것과 예수를 믿는 사람이면 누구든지 당신과 올바른 관계에 놓아주신다는 것을 보여주십니다. 그러니 우리가 내세울 만한 것이 무엇입니까? 아무것도 없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해서 하느님과 올바른 관계를 되찾게 되었습니까? 율법을 잘 지켜서 그렇게 된 것입니까? 아닙니다. 그것은 믿음을 통해서 이루어진 것입니다. 사람은 율법을 지키는 것과는 관계없이 믿음을 통해서 하느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는다고 우리는 확신합니다. 하느님은 유다인만의 하느님이신 줄 압니까? 이방인의 하느님이시기도 하지 않습니까? 과연 이방인의 하느님도 되십니다. [유전] [오후 5:24] (신약 히브리서 2장 11-15) 사람을 거룩하게 해주시는 분과 거룩하게 된 사람들은 모두 같은 근원에서 나왔습니다. 그래서 예수께서는 거리낌없이 그들을 형제라고 부르시고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당신의 이름을 내 형제들에게 선포하며 회중 가운데서 당신을 찬미하겠습니다." 또 "나는 그분을 신뢰하겠습니다." 하고 말씀하셨고 또 다시 "하느님께서 나에게 주신 자녀들이 나와 함께 여기 있습니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자녀들은 다같이 피와 살을 가지고 있으므로 예수께서도 그들과 같은 피와 살을 가지고 오셨다가 죽으심으로써 죽음의 세력을 잡은 자 곧 악마를 멸망시키시고 한평생 죽음의 공포에 싸여 살던 사람들을 해방시켜 주셨습니다. [유전] [오후 5:26] 예수의 대속은 값싸고, 그 대속을 받는 죄인들은 그 값싸게 된 갚음으로 자신들의 무거운 죄가 없어진다는 대목임. [유전] [오후 5:30] 자신의 깨달음이 항상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고집부리지 말고 무조건 당장 천주교 세례를 받는 교육에 신청하세요. 이방 심연님도 나의 권유로 천주교 셰례를 받았고 대부분의 핵심멤버들은 그렇게 했죠. 천주교 세례가 본인의 일정 때문에 안되면 일반 개신교의 세례도 상관 없는데 사이비로 판명된 곳은 피하세요. 나는 일반 개신교 중의 침례교 세례를 무신론자일 때 호주 시드니에서 생활하면서 어쩔 수 없는 우연한 기회로 받게 되었죠. 물론 어렸을 때 계란 받으러 간 세례와 성인 이후의 세례는 다르니까 성인 이후에 새롭게 받으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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