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보리냥루루189일 전저는 김해시청쪽10년 만덕3터널쪽 모처10년 계셧던 울엄마 요양병원근처면 늘 엄마가 그기 계신거같아 한첨을 쳐다보다 뒷차가 빵빵거리고 어쩔땐 신호까지 놓친적도 있습니다2댓글
댓글 7
밤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편히 쉬세요~
잘자요
고생하셨어요
데이 앤 나이트....화이팅
고생하셨습니다 저도 퇴근하고 누웠습니다 가족들은 곧 일어날 시간이네요
저는 김해시청쪽10년 만덕3터널쪽 모처10년 계셧던 울엄마 요양병원근처면 늘 엄마가 그기 계신거같아 한첨을 쳐다보다 뒷차가 빵빵거리고 어쩔땐 신호까지 놓친적도 있습니다
고생하셨어요. 푹 쉬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