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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민 감독 가해자들 끝없는 악행이 나오네요

오늘 기사 보다가 너무도 답답해 031 560 9366  구리 경찰서 수사지원팀이라는데 전화는 안받더군요

월요일날 다시 전화해볼생각입니다 - 그리고 어떤분중에 자폐아들을 데리고 왜 그 야밤에 술집에 가냐고 하는 분들도 있는데 화면 자세히 보면 분식집입니다 - 그 시간에 연 분식집이 거기 하나 밖에 없었죠

원래 자폐나 발달장애우의 아빠들은  근본적인 죄책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  김 감독님도  원하는건 뭐든 해주었을거고 저도 마찬가지 마음입니다 

사건이 일어난게 4개월 전인데 가해자 한넘은 이러고 있다고 합니다 


김창민 감독 숨졌는데…"폭행 가해자, 힙합노래 발매" 신상 공개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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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21세기양자역학

경찰도 이상, 판사도 이상, 변호사는 누굴까? 부모가 누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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