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여러번 여행 가보았는데
섬 진짜 큽니다.
그리고 아름답죠.
돌산에서 열린다고 하는데
보름달 뜬 밤에 차끌고 분지처럼 지형이 되어 있는 곳 있는데
거기 가서 야경 보면 그렇게 아름다울수가 없죠.
그리고 바다는 만성리해수욕장에서 보름달 뜬날 보는 밤바다가 진짜 이쁘구요.
또 물가도 싸서 지금은 잘 모르겠지만 과거엔 6천원인가?
내면은 한정식 뺨칠정도로 잘나왔던 기억이 나네요.
향일암 금오산 이쪽이 진짜 이쁘거든요.
거기 팬션 잡고 3번 정도 가봤네요.
워낙 넓어서 600억 예산 정도로 어느정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여수를 좋아해서 잘되었으면 합니다.
관심 많이 받는 박람회니깐
더 잘하겠죠. ㅎㅎ
개인적으로 이번 기회에 외부 사람들 돌산 구경할 수 있게
팬션이나 이런 곳 여러곳 협조해서 저렴한 가격에 묵을수 있게 해주고
여수에서 유명한 음식이라던가 여러가지 소개도 해주고
관광객 많이 오는 회센터는 다 바가지거든요 ㅋㅋ 가면 안되요.
축제 열때는 좀 젊은 사람들이 많이 찾을 수 있게
20대~30대에 맞춘 축제가 열리면 좋을듯.
근데 예산이 좀 적긴하네요 600억이면 ㅎㅎ
돌산에 계속 공터로만 놔뒀는데 이참에 돌산에 제대로 된 관광 시설 들어오면
더 좋을듯.
근데 돌산은 진짜 안으로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자연경관이 훨씬 이뻐요.


댓글 6
돌산 도로가 너무막힘... .
와 요즘 돌산 도로가 막히나요? ㅎㄷㄷ... 이젠 많이 유명해졌나 보내요.. 운전할 때 한적하니 좋았는데... ㅎㅎㅎ 사람 너무 많은거 싫어해서 성수동 근처에 살면서 성수도 잘안가는 1인인지라...
@사랑합니당1 주말에 한번 가봤는데 차 너무 막히더군요
요즘은 그렇군여 ㅎㅎㅎ
맛도 개젖도없고 가격도 개비쌈 여수갈돈으로 일박으로 일본가지
제2의 잼버리 꼴 난다고 소문 파다합니다. 충주맨도 선 긋던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