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 복귀 기념[6]
조금이른 퇴근길
옆집에서 따순 커피한잔 뽑아서는
가게앞에서 하늘을 올려다보는데
순간
빠알간 하늘이 노을이
정말 예쁜거예요
하늘한편은 불게 물들어가고
다른한편은 파란~
그 하늘 밑에는 눈쌓인 산이 있고
높은곳에서 더 잘보이겠다 싶어서
공영주차장 꼭대기에 올라가서
따순 커피와 붉게 물들어 어둠을 기다리는 하늘
그리고 설경
20분의 행복이었습니다~^^


조금이른 퇴근길
옆집에서 따순 커피한잔 뽑아서는
가게앞에서 하늘을 올려다보는데
순간
빠알간 하늘이 노을이
정말 예쁜거예요
하늘한편은 불게 물들어가고
다른한편은 파란~
그 하늘 밑에는 눈쌓인 산이 있고
높은곳에서 더 잘보이겠다 싶어서
공영주차장 꼭대기에 올라가서
따순 커피와 붉게 물들어 어둠을 기다리는 하늘
그리고 설경
20분의 행복이었습니다~^^


댓글 4
현직 페인트 아저씨입니다만.... 인공적으론 저 색을 절대 못만든다는...ㅎ
사진도 제가 본 하늘의 색은 못담더라구요ㅎㅎ
앗싸a
횽님도 오늘하루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