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나물 이세킹 ~!!
구급차 이용 비용이 수백만 원대에 달해
도망가는 장면
엘리자베스 요더는 39마일(약 63km) 구급차
이송된 비용으로 9,250달러를 청구받았습니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아이를 데리고 약 64km를 이동한 부모에게
9,250달러(약 1,300만 원)가 청구되어 논란이
된 적도 있습니다. 보험이 없거나 '네트워크 외
업체가 출동할 경우 비용은 더 커집니다.
미국에선 환자가 구급차에 타지 않고, 부상에도
우버같은 호출 서비스를 이용한다고 합니다
"330만 원짜리 구급차"는 과장이 아니라,
미국의 민영 의료 시스템하에서 많은 환자가
실제로 직면하는 현실적인 금액입니다.


댓글 10
911후송도 청구하나요?
일단 출동하면 이송거부해도 기본챠지 600달러 청구 된다네요
@IMPPIPE 옴마야……
@IMPPIPE 한 8년전 부모님 교통사고 당하셨을때 911 청구비가 한 1700~1800불 나왔던 걸로 기억하네요.. 다행히 저희측이 과실 0%라 상대방이 모든 비용 납부하는걸로 보험 종결 맺었었죠.
통증이 있는 환자에게 가져다 주는 심리안정용 곰인형도 있는데 이거도 몇십만원씩 청구 되더군요 제일 놀랐던건 아편성분이 들어간 진통제가 아주 쉽게 처방됩니다 심지어 출산전후 산모에게도 투여 되더군요 물론 상당히 고액이 청구 됩니다
교민사회 내에서도 늘 하는말: "아프면 빨리 한국가서 치료 받는게 여기서 치료받는것보다 싸고 좋음!" 국민건강보험 없어도 일단 미국보단 훨씬 싸게 먹히니 비행기표만 끊으면 뭐.. 심지어 대수술을 해야함에도 병원예약 1~2년 대기타는 경우도 많고, 마냥 기다리다가 운명을 달리하는 안타까운 사례도 있죠.
구급차도 그렇지만 소방차도 주에따라 출동비용이 청구되거나 평상시 세금처럼 주택.건물소유자에게 매달 비용이 청구 되는 곳도 있다고 하더군요
제가 그래서 손부러졌을때 직접 한손으로 운전해서 갔섭니다 ㄷ
ㅎㄷㄷ
전동식 주들것 쓰네요. 미국에 스트라이커가 유명하죠. 노란색이 시그니처 색입니다. 경쟁 회사로 미국의 FERNO, 유럽 어느나라의 (체코였나?) MEDIROL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