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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리뷰가 많고 서비스가 좋다는 평을 보시고

손님분들께서 방문하시지만 실제로는 전혀 

그렇지 않은 샵입니다  

미용 과정에서 “힘을 빼야 한다”는 이유로 

사장님이 예민한 고양이를 과도하게 

제압하는 과정에 고양이가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해 

혀 색이 검게, 나중에는 보라색으로 변할 정도였고 심장을 압박하여 가슴을 누르거나 목을 조르는 행동까지 이어졌습니다. 심지어 주먹으로 머리를 때려 귀에서 피가 나는 상황도 있었지만 이를 닦아내며 

아무 일 없는 듯 넘어가는 모습이었습니다 

또한 입질을 하는 고양이에게 “한번 물어보라”며 가위를 입에 넣는 위험한 행동도 반복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배 부분 미용 중에는 미용사

실수로 바리깡으로 젖꼭지를 다치게 하였을땐

이를 숨기기 위해 본드를 사용해 젖꼭지를 붙이고 “피지를 제거한 것”이라고 보호자에게 설명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이곳에서 미용을 받다가 목숨을 잃은 

반려동물들도 많이 보았습니다 

반려동물을 맡기는 보호자 입장에서 

이러한 일들은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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