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썰하고
본인 경험담을 말하려고 합니다.
아산 달빛고 온천점 25년9월5일부터 오픈 멤버로 일을하게 되었고 처음에는 간텍기, 생선투입 일을 하였습니다.
일주일 정도 지나서 주방 실장이란 놈이 술 쳐 드시고 무단결근으로 연락도 안되어서 퇴사처리가 되었는데, 쥔장이 나더러 실장하라고 설득을해서 고민 끝에 하게 되었지용.(그 전 한정식당에서 실장으로 일을 했었고)
오픈한 식당이라 손님을 끝없이 밀려 들어서 대기 한시간은 기본 이었고 생선구이 철판이 하루에 150판까지 화덕에서 구워져 나갔드랬죠,
25년 10월 말 이후에는 매상이 점차 줄기 시작해서 서비스 메뉴를 출시하자고 하여 순대볶을을 제안해서 시식후 런칭을 하였고 손님들 반응은 좋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출이 올라 가기는 커녕 영 시원찮았습니다.
일은 이제 터져버려요~~~~
25년 11월 23일에 여친이랑 같이 주방에서 일하던 중에 영업 준비 과정에서 여친이 냉동창고에서 생선박스를 가지고 나오다가 미끄러져서 그대로 발라당해서 움직이지도 못해서 119 구굽대 불러서 병원에 후송이 되었어.
병원에서 간병인이 24시간 상주해야 한다고 해서 여친 가족들이랑 연락이 안되어서 내가 간병을 하게 되었는데, 식장 사장이 병문안와서 간병 잘 하라고 말까지 해 놓고는 5일 지나서 나를 무단결근으로 해고를 하네.
노무사통해서 신고 하려고 했는데 그 당시 돈이 없어서 신고는 못했지요,(500만원 달라 더라구...)
그리고, 2차 썰 낼 풀게.


댓글 7
존댓말로 시작했다가 반말로 끝나네요 그리고 "간병 잘 하라고 말가지 해 놓고 " 이부분은 당시 글쓴이형이 병원 에서 간병중이였으니 병문안 가서 같이 있는걸 봤다 과정하고 거기서 확실하게 간병 으로 인한 출근이 힘들다는 이야기를 했는지 안했는지가 중요한거 같습니다 즉 그외 적으로 글쓴이형이 대표자분께 내용전달을 하지않고 그냥 흘러가는데로 둔거라면 해고 사유가 되지않아요?? 그내용은 어떤지모르겠네요
1. "복사하기+붙여넣기"를 하더라도 좀 성의껏... 2. 당일가입 + 성의 없는 작성글 = 일단 난 중립
잘가다가 반말로 마무리...세상이 다 지 아래인거지..이런 사람들은 안봐도...
2차썰 이런거 필요없고 그냥 가라 오지도마
오늘가입해서 연재를 할라그러네 미니시리즈임? 2차안궁금함
법률비용 쓰는 걸 아깝게 생각하는 마인드면 아무 것도 안 됨
흠.. 저를 아시는지? 왜 반말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