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 지진 발생정보[2]

뉴욕타임스가 미국의 '여성 역사의 달'인 3월을 맞아
역사 속 여성 100인에 유관순 열사를 선정했습니다.
매체는 유관순 열사를 "일본의 지배에 맞서 싸운
한국의 독립운동가"로 소개했는데요.
1919년 3·1운동 당시 '한 민족의 자유에 대한
집단적 갈망을 상징하는 얼굴이 됐다'고 쓴
과거 기사를 소환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또 한 명의 한국 여성을
더 주목했습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입니다.
1998년 70세가 넘어 TV에 나오던 수요시위
장면을 보고 위안부 피해 사실을 신고한
길 할머니는 유엔 인권이사회 등에서
직접 증언하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전 세계에 알린 인권운동가이기도 한데요.
신문은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 위안부
생존자이자 투사"라며 지난해 2월 길 할머니의
부고 기사를 소개했습니다.
대한독립만세
감사합니다.


댓글 5
이것도 정치글로 신고하는 인간들이 있을까봐 유머게시판에 올립니다.
이런분들.......신**근 이라는 존마난 새끼가 요즘 언급하는데....... 형들......신*중근.......이새끼 좀 보내줘요.....조가치 생겨서 우리나라의 위인들 독립열사들을 능욕하는 새끼입니다...... 닉네임부터가 신성한 이름을 더럽히고 있네요.......씨바(견)새끼같은게.......
유관순 누나 만세~!!! 대한민국 만세~!!!
5만원권 바꿔야함
네 좋네요... 은닉자금도 끄집어낼겸해서... 바꿔도 다시 숨어들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