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은눈슬픈새187일 전저녁에 귀가하면 얘가 미쳤나 싶을 정도로 방방 뛰며 멍멍도 아니고 하이톤으로 울부짖듯 날 반겨주던 탱구... 탱구의 죽음을 인지 한 순간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ㅜㅜ-2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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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에 항상 함께해요~~~
저녁에 귀가하면 얘가 미쳤나 싶을 정도로 방방 뛰며 멍멍도 아니고 하이톤으로 울부짖듯 날 반겨주던 탱구... 탱구의 죽음을 인지 한 순간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ㅜㅜ
울집냥이는 어디갔는지 ㅠㅠ
고딩때 동네 놀다가 쥐약먹고 눈 시퍼래져서 날뛰다가 집와서 무지개다리 건넌 우리 만갑이도 생각나에유
만갑아 너 왜 쥐약을 먹었냐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