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저는 HMM이란 회사명과 로고 만든 직원입니다.



1987년 현대그룹 공채 입사해서 마북리 신입사원 교육 한달받고

동기 300여명 중 저 혼자 현대상선 배치받았습니다.

그만큼 현대상선은 자그마한 회사였습니다.

계동 본사 사옥 9층 2/3 정도 쓸 정도로...

12층엔 정주영 회장님실이 있었고 1층 로비엔 외환은행이 있었습니다.

인사팀 3년 영업부서 6년 총무과장되고 인사팀장 겸직했습니다.

그때 계동에서 독립하여 무교동 사옥과 적선동 사옥 매입하며

사기와 간판과 명함에 만든 로고 제가 직접 만듭겁니다.

HMM ,,,현대멀찰트마린 그것도 제가 직접 만든겁니다.

지금이라면 수십억 , 수백억 외주 주고 만들었겠지만

IMF 시절 밤새며 만든 로고가 저거입니다.

그 댓가 1원 한푼 받은적 없습니다.

지금이라도 증명받고 보상받고 싶습니다.

2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7

노대중

국가에 이바지 하야

0
똥꼬냄새냠냠

부산아 이번선거로 보답해다오

0
땅콩으로만든두부

1997년 BCTOC 자성대 5부두공사 인수때 인수팀으로 부산에 5개월 광안리에서 살았었습니다.

0
쥴리면상에똥을쌌씁다

해운운임 엄청올랐는데 주가도 좀 올라야하는데

0
캔디화이트

2001년인가에 현대 LA 사무소에 팩스로 온 B/L 카피본으로 사기쳐서 컨테이너 내려서 도망갔던 재미교포 사기꾼 사업가 생각나네요. 미국 법인 변호사가 사건 인계 받아서 결국 LA지점에서 화대를 받아냈었던.

0
응밥혀

월급 받았자나

0
PAV

계동사옥 오

0

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