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님! 안동시 악마들 법에서 처벌하게 도와주십시요[1]
지방의 작은 단위농협인데 농협청사를 새로 짓고 있습니다.
상당히 넓은 평수에 공사기간이 상당히 긴데 공사비 때문에 주변에서 파산한다고 하는 소리가 간혹 나와서 조합장이 농협은 망하지 않는다고 일장 연설을 합니다. 안 망한다고 너무 강조를 하니까 오히려 의심이 더 커집니다.
농협 농자재 백화점과 하나로마트 운영하는걸 보니까 주변 다른 농협들보다 많이 부족합니다.
물건도 별로 없고 직원들이 업무에 열성적이지도 않습니다.
소비자가 없는 물건을 찾으면 없다고 말하고 끝입니다. 다른 곳은 없으면 구비해 놓고 다음에 살 수 있게 해 줍니다. 청사를 새로 크게 짓는다고 경영을 잘 할 것 같지도 않고 공사기간이 지연될수록 손해인데도 세월아 네월아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공사 자금이 막혀서 중단되고 재개하는걸 반복하는 느낌인데 이래도 농협은 안 망하나요?


댓글 3
하나로마트는 망해도 농협은 망하지 않아요. 하나로마트 내놓으면 군침 흘리는 업체들이 있을거 같아요.
지역농협의 부실보증은 중앙농협이하고, 중앙농협의 부실보증은 국가가 하진 않지만 관련법에따라 보증할수도 있습니다. 농업협동조합법 제155조: 농협이 발행한 채권이나 사업에 대해 필요하다고 인정될 경우 정부가 원리금의 지급을 보증할 수 있도록 명시되어 있습니다.
농협 조합원이면 이런 질문 안하실텐데..단위농협들은 하나로마트 이런거는 매출의 아주 작은 부분입니다. 대부분 여신쪽에서 수익창출하죠. 조합원들 배당금 적게 나오면 난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