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김영환 충북지사 구속영장[17]
276번!!! 부르던 그 알바님 있는곳.
그런데 오늘은 12번!!! 이러는 겁니다.
276번 부를땐 애들이라 그러는줄 알았는데.
12번은 할아버진데.
가만 보니까,
20-50들에겐 목소리도 작고 손님자 붙임.
17번 손님~
자네 그럴건가 정말.
왜 그리 사람 봐가며 사나와
우린 상호존중하며 서로 듣기 좋은 표현들로 해주면 안되겠는가.
게시판에 글 쓰고 안올라가는건 왜 그런거에요.
함 거릴면 계속 그러던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