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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그 276번!!! 부르던 그 카페 오랫만에 다시 왔는데.

오. 커피숍 알바님 쎄네요 | 보배드림 자유게시판





276번!!! 부르던 그 알바님 있는곳.



그런데 오늘은 12번!!! 이러는 겁니다.


276번 부를땐 애들이라 그러는줄 알았는데.

12번은 할아버진데.


가만 보니까,

20-50들에겐 목소리도 작고 손님자 붙임.

17번 손님~


자네 그럴건가 정말.

왜 그리 사람 봐가며 사나와

우린 상호존중하며 서로 듣기 좋은 표현들로 해주면 안되겠는가.




게시판에 글 쓰고 안올라가는건 왜 그런거에요.

함 거릴면 계속 그러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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