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근황[15]

요약
1. 한국사회는 힘든 티, 생색을 내야되는 사회임
힘든 티를 내고 생색을 낸 사람이 먼저 진급하는 곳이 한국임
반대로 힘든 티,생색을 내지않고 묵묵히 일하는 사람은 꾸준히 부려먹고 진급이 늦음
2. 식당,공장,노가다 판도 열심히해서 0.5인분을 더 했다고 하더라도 1인분을 챙겨주는 곳임
ex) 노가다하는 A가 출근을 못했고 B가 일을 2배로 해도 일당은 1인분을 줌
3. 워커홀릭들은 2~3인분 하다가 미쳐서 쉬었음이 됨
0.5인분을 하는 폐급은 여전히 0.5인분의 일을 하면서 1인분의 월급을 받아먹으며 회사 망하는데 일조를 함
4. 쉬었음 청년들은 대기업,공기업을 희망하는 것이 아니라 저점이 보장되는 곳에 일하고 싶어하는 것임
대기업의 경우 동남아를 갔다왔다고 하면 여행 토크를 하지만 좆소,중소의 경우 여자,유흥 이야기를 하는 곳임
만약 너라면 어느 쪽의 인간들과 인간관계를 맺고 싶음?


댓글 3
10여년전엔 회사에서 인정도 못받고 머릿수나 채우는 보직은 하지 말아야지~ 했었는데 점점 살다보니 ㅡㅡ 머릿수 채우러 온놈한텐 어려운 일도 안시켜 그렇다고 자르지도 않아 물론 연봉은 잘 안오르긴 하지만 일 안하고 적당히 벌어가니 이친구도 나갈 이유가 없음.... 한마디로 다른 사원들보다 평화롭게 오래 근무함
자본주의 사회에서 무임승차는 없어야 한다고 봅니다. 우리나라도 고소득 자들이 세금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소득이 낮다고 전부 연말에 소득공제로 돌려줄 것이 아니라 최소한의 세율로 저소득자도 세금을 내야 한다고 봅니다. 복지도 마찬가지로 자립의 형편이 안되는 경우를 제외하곤 스스로의 노력으로 일정이상의 소득이 있어야 복지혜택도 받을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봅니다. 복지혜택이 소득보다 많아서 그냥 노는 일은 없어야한다고 봅니다.
너가 없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