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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은혜 근황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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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68489


그때 왜 그러셨나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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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알 수 없는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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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째

그들은 그들의 잘못을 인식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당시 진짜 좋은 대부분의 선생님들까지도 모두 안좋은 인식을 만들게 한 쓰레기 같은것들은 본인이 쓰레기인줄을 모르고 죽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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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sTua

정부가 그걸 왜함? 쑈한다고 풀릴것 같으면 애당초 원한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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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니트로

고등학교때 선생놈 찾고싶은데 홈페이지에는 소개자료가없네요 재직하고있는지 확인할 방법 없나요? 직접 전화를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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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개미

찾지마삼 주먹이나 나가겟죠 심지어 자기 잘못을 모르는 사람들이 태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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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나라의곰

그때 옆집 영희 엄마랑 노래방 갔었다던 선생님.. 좋았나요?? 그래서 영희가 점수 잘받았었던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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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트무리

고등학교때 장학금 빼돌린 새끼 디졌는지 찾고 싶어도 찾을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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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얀

수업중에 창밖을 봤다고 어머니를 당장 지금 모시고 오라고 수업중에 학생을 학교 밖으로 쫒아낸 김땡주 이젠 돈필요 없는 지옥에 갔겠지 교회쟁이 늙다리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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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구규

전주 덕진중 생각 나네 일주일동안 두세번 시험보고 쳐맞고 시험보고 쳐맞고 한번은 쓰레빠 사오라고 해서 용돈으로 사다줬더니 지랄지랄~ 커서 생각하니 촌지 가지고 오라는 거였음 치가 떨린다 박뭐시기 국어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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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트무리

아놔 덕진중 동문을 여기서 보네 ㅎㅎㅎ 8땡모시기 시대세요? 왠지 그럴꺼같은., 일주일 두번 시험 매타작 딱 저랑 나이가 비슷 하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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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왕의전설2

내가 초등학교 2학년때 그때 우리 반은 키순으로 앞에부터 앉았다..... 학부모 상담이 있고 나서 ..... 나는 맨앞줄에서 맨 뒷줄로 자리 이동을 햇는데.... 그때 나는 그 이유를 몰랐다..... 이제는 기억도 나지 않는 선생이지만..... 내가 맨앞에서 맨뒤로 갔어야 하는 이유는 생각해 볼수는 있게 되였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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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돼지

아직도 기억나고 여전히 내 엉덩이에는 그때의 그 흉터가 선명하다. 1997년 고 1때 크리스마스 이브날 야자 도망갔다고 50대 엉덩이 풀스매씽으로 때린 이후현 Dog새끼! 너 같은 놈때문에 선생들이 욕먹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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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앰기x5

광주 하남중 2학년3학년시절 1996년 1997년 과학선생 김명수선생새ㄲ.. 지 기분 나쁘면 수업시간 눈안마주쳤다고 베드민턴채로때리면서 2바퀴 돌던새끼. 기분 젓같으면 아구지 후리던 새끼 복도에서 쳐앉아서 담배 태우고 지나가는 범생들 오라고하고 한모금 강제로 시키던 새ㄲ. 안죽고 살아계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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