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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더 골 때립니다.
갖은 차별(? 은 개뿔)을 받던 여주가 훈남 공유랑 결혼하는데, 공유 때문에 정신병(다중인격) 걸림.
영화에서 공유는 엄청난 애처가에 뭐든 여주 위주로 생활하려 노력하는데, 역시 한남이라는 한계는 넘을 수 없어 여주를 정신병 걸리게 만듬.
공유가 영화에서 만악의 근원으로 지목 된 이유는 여주보고 애 낳자고 했다는 것 단 한가지임.
"내가 너 때문에 애를 낳아서 손해봤다"
이게 공유가 저지른 죽을 죄이고 절대 씻을 수 없는 중대 범죄로 취급됨.
공유가 애처가라 여주에게 잘 해주는 것은 "그건 당연한 거지!!"라는 희한한 논리로 까내림.
그리고 여주가 걸린 병이 다중인격이라는 것도 열라 웃기는 점인데,
공유같은 잘 생기고 여자 떠받들어 주는 남자와 결혼하는 것은 절대 포기 못하는 한녀들의 로망이고(한남 까는 영화면 공유가 바람을 피우거나 상습폭행이라도 해야지), 남자탓을 하고 욕도 해야 겠는데... 여기서 여주가 그러면 여주로서의 청순미와 품위가 깎이는 일이니 다른 인격을 등장시켜 공유욕을 열라 해댐.(맘껏 하고 나면 바로 제 정신 복귀)
뭐든 다 갖고 싶고 남 탓은 하고 싶은데 절대 자기 행동이나 언사에 대한 책임은 지기 싫은 도태 한녀들의 망상을 써놓은 소설임.


댓글 23
82키로 ㅋㅋ
징징거리는거 남녀를 떠나 정말 정떨어진다ㅡㅡ
82년생 김철수 썰 한번 풀어봐?
걷기 싫은건 네 게으름이지, 밖애 잘 걷고 열심히 사는 여자들은 죄다 목숨 내걸고 운동하냐.. 허구헌날 남탓만 하는 것들은 그냥 정신병인가
82키로 ㅋㅋ
김치영
징징거리는거 남녀를 떠나 정말 정떨어진다ㅡㅡ
82년생 김철수 썰 한번 풀어봐?
이시대의 영포티유부남들을 눈물바다로 만들셈이십니까?!!
걷기 싫은건 네 게으름이지, 밖애 잘 걷고 열심히 사는 여자들은 죄다 목숨 내걸고 운동하냐.. 허구헌날 남탓만 하는 것들은 그냥 정신병인가
걷기싫어 하는건 그냥 게을러서 그런거지. 운동을 싫어하는 거지. 핑계도 같잖아서.
시간이 좀지나면 여자들이 후회한다고 장담한다 남자들이 바보는 아니니 보고 배운게 있어서 지금처럼 살지 않지 한국여자와 결혼안해도 되는세상이고 멀쩡한 여저들은 결혼해서 잘살거고 패미하는 것들만 남아서 자기들끼리 징징거리는 세상이 옴
82년생이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꿀빨던 세대일듯ㅋ 그 이후론 남자들이 각성을 해버려서
이 소설과 영화가 거위의 배를 가른 격이 됐지요..
괜찮은 거 같아요. 덕분에 남자들도 여자들에 대해 좀 더 고찰할 기회가 생겼으니까요. 저런 여자들 만나는 것 보단 혼자 벌어 인생을 즐기는 게 더 행복하다는 것도 알게 됐고... 국제 결혼도 점점 더 늘고 있고.... 여자들도 혼자 벌어서 혼자 알아서 행복하게 살라고 하고....
인세만으로 대략 15억에서 20억정도 벌고, 영화화와 콘서트, 강의 등으로 번 수익도 상당 할 듯. 이 정도 벌었으면 그냥 쭉~ 저 정신상태로 지내야 한다ㅋㅋㅋㅋㅋㅋ 싫든 좋든 저리 살아야해ㅋㅋㅋㅋㅋ
"내가 못난건 다 니 탓!!!"
그딴걸 보고서 평가하는건 뭐지~?? 개똥을 먹은 후에 맛 평가 하는거 같네~~!!
보팔에이스 줄리
왜 미국이나 유럽 여자들이 씩씩하게 사는 건 못볼까?
니들이 그리 좋아하는 서양여성처럼 살거라.
이영화 봤는뎅 기억이 안남?ㅋ 보다 잠 ㅋㅋ
시작이 저 책이었음
멕시코랑 브라질에는 전부 휠체어 타고 다니냐?
아몰랑 내 불행은 다 남자 탓이야...
아 저렇게 생긴년이었구나..나라를 이모양 이꼴로 만든 사람이 어떻게 생겼나 궁금했었는데...
봉크레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