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뉴스를 통해 우리를 웃고 울렸던 어제의 오늘을 다시 만나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2025년 4월18일. 장기 미제 성폭행 사건의 범인 A씨가 15년 만에 붙잡혔다. 과거 과학수사의 한계로 인해 용의자를 특정하지 못했으나 최근 성폭행범이 별도의 사건으로 체포돼 DNA를 제출하면서 덜미를 잡혔다.
A씨는 2009년 11월 울산 남구의 한 가정집에 들어가 처음 보는 여성을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하고 도주했다...


댓글 113
그동안 도망다닌 것은 도주가 아닌가? 무슨 도주 총량의 법칙이라도 있는 건가?
우리나라사법부가 미쳐돌아갑니다
성폭행범을 죽여야지 도주 우려가 없지
나경원 따위가 판사였는데 우리나라 판사들이 정상일리없지...
판사가 미친 새끼네...! 지금까지 토낀건 도주가 아니냐?
얼마나 토껴야 도주냐 판사야
이런..
목사인가?
판사가 조승균 씹자식 같구먼
판사 대가리 똥만찼나? 판사 니 손녀가 당해봐라.
판사들 사고방식이 이해가 안된다 상식적으로 생각을 안하네
이러니 10판 새들 개혁해야한다는거임... 머가리에 룸0만 처들어가있어가지구...
판사도 똑같이 피해자로 당해봐라
10판새 새끼들 이것들이 이나라에 재앙임
범죄자들이 문제가 아니라 판새들이 문제다
이정도면 판사가 필요한 이유가 있나??? 그냥 상식적인거자나...ㅈㄱㅌ 판새
그리고 저 판새 15년전에 범인에게 흉기나 도피자금 제공해줬을 가능성도 있을듯.. (비밀리에 저 판새가 범인에게 밀항선도 알선시켜줄거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