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이 빙신들이
더러운 학폭 가해자 세끼.
명절 가족이랑 재밌게 지내겠지.
남양주시 어딘가에 살고 있으려나.
미금중학교 나옴. 양정 초등학교 나왔을 가능성 높음. 82년생.
전교 짱이라고 애들 때리고. 돈뺏고. 온갖 방법 으로 괴롭히던 놈.
면상 고릴라 느낌 있슴.
남양주시나 포천쪽에 살고 있을 가능성 있슴.
분명 친척 중에 아는 사람 있겠지
지 학교 짱이라고 . 자랑 하고 다녔을 테고.
문제아 들은 다 알고 있던놈이니까.
나이가 들수록 더 생생해 지네.
죽기 전에. 꼭 보고 싶다.
적어도 그세끼 부모 살아 있을 동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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