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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도 처가 가서 제사상 차려라…왜 여자만 하냐?\" 비혼 여성의 푸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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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society/women-family/6074882



명절을 앞두고 기혼 여성의 명절 부담을 지적하며 결혼제도에 의문을 제기한 글이 논란이 되고 있다.


 

A 씨는 "결혼 안 한 사람들은 다 놀러 가고 뭐 할지 계획 짜는데, 결혼한 여자들은 얼굴도 못 본 남의 조상 제사상 차리고 동그랑땡에 절하고 집에 와선 남편이랑 싸운다"며 "'우리 집 남편은 스윗하다'고 말하던 여자들도 명절이 되면 시댁에 끌려가서 밥상을 차리고 설거지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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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환경미화원10BEST

비혼인데 푸념? 소설 쩌네

6
꾸루르르르BEST

비혼이 왜 개지랄임?

5
꽃길을걷다

비혼여성인데..? 제목은?

4
환경미화원10

비혼인데 푸념? 소설 쩌네

6
상생의길

비혼이 신경쓸 일 아닌디?

4
꾸루르르르

비혼이 왜 개지랄임?

5
멋쟁이391

일단 결혼부터 하구, 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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