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행님177일 전30년 지났으명 싹다 퇴직했죠. 저는 졸업 20주년 행사가 있어서 갔었는데 줘패고 괴롭히던 선생들은 하나도 안나왔더군요. 그나마 선생님 노릇 한 분들은 할아버지가 되셔서 힘든 몸 이끌고 나오셔서 반갑게 뵈었었구요1댓글
으아가악아개177일 전다니던 대학은 별생각 없었는데 초중고 공사하러 가서는 옛추억이 새록새록 들면서 둘러보는데 고등학교 수위아저씨는 17년이 지났는데도 변함없이 계시더라구영..@.@0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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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지났으명 싹다 퇴직했죠. 저는 졸업 20주년 행사가 있어서 갔었는데 줘패고 괴롭히던 선생들은 하나도 안나왔더군요. 그나마 선생님 노릇 한 분들은 할아버지가 되셔서 힘든 몸 이끌고 나오셔서 반갑게 뵈었었구요
그렇겠네요 학창시절 좋은 추억이 하나도 없네요.. ㅎ 지금은 뭐 사는데 큰 문제는 없지만 ..
그래도 줘 패줬던(?) 선생님만 기억에 남는 듯 하네유 ㅎㅎㅎ
대리운전은 안힘드세유~~?ㅋ
다니던 대학은 별생각 없었는데 초중고 공사하러 가서는 옛추억이 새록새록 들면서 둘러보는데 고등학교 수위아저씨는 17년이 지났는데도 변함없이 계시더라구영..@.@
오오오오 수위아저씨 대단스..
싹다 퇴직했을꺼에요. 나이쫌 있었던 선생님들은 다 퇴직했고 첨 왔던 선생님이 교장이더군요.
그릏게죠 아무래도..ㅎ 몇몇응 하늘갔겠지요
촌지받고 애들 패던 선생들 ... 지딴엔 지옥가기 싫다고 천국가고 싶다고 교회 다니겠지?
종교를 떠나 쓰레기 선생들 많았음...
다 퇴직하고 돌아가시고.....세월이 빠르네요
그러게요...금방이네요
30년이면.. 30살 교사가 60세가 되어 있을텐데.. 남은 교사가 있을리가 없죠..
그래도 60밖에 안되네.. 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