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받은 계약금 1.2억으로 매도자(글쓴이)가 이사가려는 다른 집에 계약금 걸었다면 못돌려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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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이파크
왜 돌려줘?
어차피 계약인디
거꾸로 집 주인이 파토내면 2배 돌려 줘여하는디
-1
깔꼼이
나는 저런 푼돈 욕심 안내고 돌려줄듯
-4
세미관종
그럼 나 1억만
0
깔꼼이
@세미관종 어디서 거지새끼가 1억을 달라말라 하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네
-1
야근현자
변호사 말이 맞을듯...
욕심내고 안돌려 줬다가.... 큰일 당하면.. ㅠㅠ
16
목계나무
이럴땐 반띵이 최곱니다.
6천
10
내빤스망사
반대로 집값이 오른다고 매도자가 계약파기하면??욕 안하려나
2
개독은정신병
매도자가 파기하면 2.4억 매수자에게 줘야 합니다
매수자에게 받은 계약금 1.2억 + 계약 파기에 따른 1.2억 = 합 2.4억
1
노환동주백통
돌려줘라 : 구매자입장이거나 예정인 사람들
안줘도된다 : 판매자 입장이거나 예정인 사람들
서로 입장차이인들한데 내입장에서 본다면 돌려줘라ㅠ.ㅠ 큰돈이다. 안줘도 된다지만 나중에 큰일은 둘째고 나몰라라 하기엔....
1
힘모아찔러
저라면 요즘 하도 무서운 세상이라 천만원정도 합의하고 돌려줄듯
0
바라미야
매도던 매수던 상대방을 잘 만나는 것도 운입니다.
저번에 사정이 있어서 살던 집을 팔았는데... 부동산 계약은 보통 계약금/중도금/잔금 3번으로 지급하잖습니까? 늘어난다 해봐야 중도금 2회 정도 하던가 해서 4번 정도...
우리 집 샀던 아줌마.. 부동산 대금 몇 번에 걸쳐서 지급했냐 하면... 정확히 10회!!!!
중도금을 제때 계약한 금액대로 안보내주고 이걸 소액으로 조금씩 지급해가면서 잔금일자도 늦춰달라고 하더군요 ㅋㅋ
그래서 원래 3개월 정도이던 기간도 3개월 반으로 늘어나고.. (이것도 4개월로 해달라는걸 왕짜증이 나고 해서 거부하고 겨우 늘려준거 ㅋ)
중간중간 매 번 연락와서 날짜 연기해달라, 원래 약속한 금액보다 적게 보낸다 등등 계약파기하고 계약금 등 모조리 몰수해도 되었을건데 차마 그렇게 하진 못하고 연락와서 사정할때 마다 들어주고 하다 보니 저렇게 진행되었네요 ㅋㅋ
이 아줌마는 저러면서도 이렇게 하는건 원래 그럴 수 있는거고 당연한거다... 하는 마인드 같더라구요 (겉으로는 매번 미안하다고도 하지만, 언행을 봐서는 영...)
최고의 인복은 사람을 잘 만나는거란 걸 절감했었습니다
1
꿈틀이대마왕
가계약금 2000빼고 돌려주믄 될듯
0
노을마루
내가 실제 손해 본게 있으면 그 만큼 공제하고 돌려주고, 아니면 다 돌려줘도 무난할 듯. 위 정도면 가계약금 정도는 남겨놔도 좋을 듯.
댓글 14
변호사 말이 맞을듯... 욕심내고 안돌려 줬다가.... 큰일 당하면.. ㅠㅠ
이럴땐 반띵이 최곱니다. 6천
나는 저런 푼돈 욕심 안내고 돌려줄듯
왜 돌려줘? 어차피 계약인디 거꾸로 집 주인이 파토내면 2배 돌려 줘여하는디
혹시나 받은 계약금 1.2억으로 매도자(글쓴이)가 이사가려는 다른 집에 계약금 걸었다면 못돌려주죠
왜 돌려줘? 어차피 계약인디 거꾸로 집 주인이 파토내면 2배 돌려 줘여하는디
나는 저런 푼돈 욕심 안내고 돌려줄듯
그럼 나 1억만
@세미관종 어디서 거지새끼가 1억을 달라말라 하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네
변호사 말이 맞을듯... 욕심내고 안돌려 줬다가.... 큰일 당하면.. ㅠㅠ
이럴땐 반띵이 최곱니다. 6천
반대로 집값이 오른다고 매도자가 계약파기하면??욕 안하려나
매도자가 파기하면 2.4억 매수자에게 줘야 합니다 매수자에게 받은 계약금 1.2억 + 계약 파기에 따른 1.2억 = 합 2.4억
돌려줘라 : 구매자입장이거나 예정인 사람들 안줘도된다 : 판매자 입장이거나 예정인 사람들 서로 입장차이인들한데 내입장에서 본다면 돌려줘라ㅠ.ㅠ 큰돈이다. 안줘도 된다지만 나중에 큰일은 둘째고 나몰라라 하기엔....
저라면 요즘 하도 무서운 세상이라 천만원정도 합의하고 돌려줄듯
매도던 매수던 상대방을 잘 만나는 것도 운입니다. 저번에 사정이 있어서 살던 집을 팔았는데... 부동산 계약은 보통 계약금/중도금/잔금 3번으로 지급하잖습니까? 늘어난다 해봐야 중도금 2회 정도 하던가 해서 4번 정도... 우리 집 샀던 아줌마.. 부동산 대금 몇 번에 걸쳐서 지급했냐 하면... 정확히 10회!!!! 중도금을 제때 계약한 금액대로 안보내주고 이걸 소액으로 조금씩 지급해가면서 잔금일자도 늦춰달라고 하더군요 ㅋㅋ 그래서 원래 3개월 정도이던 기간도 3개월 반으로 늘어나고.. (이것도 4개월로 해달라는걸 왕짜증이 나고 해서 거부하고 겨우 늘려준거 ㅋ) 중간중간 매 번 연락와서 날짜 연기해달라, 원래 약속한 금액보다 적게 보낸다 등등 계약파기하고 계약금 등 모조리 몰수해도 되었을건데 차마 그렇게 하진 못하고 연락와서 사정할때 마다 들어주고 하다 보니 저렇게 진행되었네요 ㅋㅋ 이 아줌마는 저러면서도 이렇게 하는건 원래 그럴 수 있는거고 당연한거다... 하는 마인드 같더라구요 (겉으로는 매번 미안하다고도 하지만, 언행을 봐서는 영...) 최고의 인복은 사람을 잘 만나는거란 걸 절감했었습니다
가계약금 2000빼고 돌려주믄 될듯
내가 실제 손해 본게 있으면 그 만큼 공제하고 돌려주고, 아니면 다 돌려줘도 무난할 듯. 위 정도면 가계약금 정도는 남겨놔도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