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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 건배사 레전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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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쪽 뒤에서 주방보조를 하던 70대 할머니가 하는 말...
70대 할머니 --- 그래, 글믄  나두 물안개~~ 여

이구동성으로  "칫, 자기가 무신 이팔청춘이라고, 무슨 놈의 '물안개'래...???

이때 할머니가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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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란  '물안개'가 아니고,
내 '물안개'는 "물어 보지도 않냐, 개새끼야~~" 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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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2

s그것이알고섰다s

음....1점

0
멘터

저런 자리에 2~30대가 왜 껴 얼른 탈출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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