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a[18]

저쪽 뒤에서 주방보조를 하던 70대 할머니가 하는 말...
70대 할머니 --- 그래, 글믄 나두 물안개~~ 여
이구동성으로 "칫, 자기가 무신 이팔청춘이라고, 무슨 놈의 '물안개'래...???
이때 할머니가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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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란 '물안개'가 아니고,
내 '물안개'는 "물어 보지도 않냐, 개새끼야~~" 다
ㅋㅋㅋ

저쪽 뒤에서 주방보조를 하던 70대 할머니가 하는 말...
70대 할머니 --- 그래, 글믄 나두 물안개~~ 여
이구동성으로 "칫, 자기가 무신 이팔청춘이라고, 무슨 놈의 '물안개'래...???
이때 할머니가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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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란 '물안개'가 아니고,
내 '물안개'는 "물어 보지도 않냐, 개새끼야~~" 다
ㅋㅋㅋ
댓글 2
음....1점
저런 자리에 2~30대가 왜 껴 얼른 탈출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