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으나마나 한 者의 하나마나 한 소리[1]
일시적인 고유가..
즉 단기적으로든, 장기적으로든 세계정세 불안정하여 유가에 안좋은 정세가 펼쳐지면
바로 기름값이 오르잖아요.
그러면 기름값 오르고 물류값 오르고, 물류값오르면 제조업 오르고 등등..
결국 전체적인 물가상승으로 이어지는데
전기차 충전료는 인상에서 자유로운건지, 자유롭다면 왜 자유로운건지 궁금합니데이..
전기도 생산을 해야하는건데 유가와 관계없이 전기세는 일정할수있는 이유가 있나요..??ㅎㅎ


댓글 5
발전소도 대부분 석탄.석유.가스 쓰는 비중이 높아서 기름값오르면 장기적으로는 영향 받겠죠 장기화 되면 월급빼곤 다오를듯.. 태양광.핵발전.풍력.수력.조력 다합쳐도 아직은 화석연료 사용하는 발전소가 더 많아서 말이죠 그중 화력은 석탄과 LNG비중이 높은거 같더군요 아직 석탄이랑 LNG나 LPG쪽은 호르무즈 해역과 관련없는 루트로 수입되어서 영향이 좀 덜한듯 합니다
전기차 차값은 물가때문에 오를수는 있겠네요 근데 전기 메인은 원자력에서 나오기때문에 유가와는 별개죠
완속충전료는 리베이트때문에.
전지차 살돈이 읎네여 ㄷ
우리나라 전기는 사실상 국영이니까요,, 어느 정도 손실이 나더라도 정부에서 감당가능,, 민영화된 사기업이 공급한다면 원가 상승 요인이 있다면 바로 인상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