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그만두고 창업 도전할지말지 고민 엄청 되네요[162]
제가 01학번이고. 삼수해서 들어온 분 있었는데. 어떤 부류는 그냥 대놓고 반말찍찍하고
다른 부류는 좀 반말반 존칭반 어중간한 어투로 말하고 마지막 부류는 존칭하고 등등.
사람마다 틀린가보네요. 저는 아무리 같은 학번이라도 말놓기 좀 그렇던데
제가 01학번이고. 삼수해서 들어온 분 있었는데. 어떤 부류는 그냥 대놓고 반말찍찍하고
다른 부류는 좀 반말반 존칭반 어중간한 어투로 말하고 마지막 부류는 존칭하고 등등.
사람마다 틀린가보네요. 저는 아무리 같은 학번이라도 말놓기 좀 그렇던데
댓글 24
교양도없고 예의는 밥처먹고...학번이 같다고 친구가 아니죠. 항상 존칭하시고 예의를다하세요. 학번이 벼슬도 아니고 주위에서 부모님에게 무례하게 말한다고 생각해보세유 역지사지로 생각해보시면 답나와요. 학교생활은 잠시 거쳐갈뿐이에요.
그사람이 쓰는 말이 그사람을 나타냅니다
그사람이 쓰는 말이 그사람을 나타냅니다
교양도없고 예의는 밥처먹고...학번이 같다고 친구가 아니죠. 항상 존칭하시고 예의를다하세요. 학번이 벼슬도 아니고 주위에서 부모님에게 무례하게 말한다고 생각해보세유 역지사지로 생각해보시면 답나와요. 학교생활은 잠시 거쳐갈뿐이에요.
개그소재로 많이 나오는데 예전 학교에서 괴롭히던 애들이 사회나가서 반대상황 생기는거요... 저도 아주 좋은데는 아니지만 그런 비슷한 위치라 욕비스무리 반말하던 나이어린 못된 선배들 보면 그렇게 하고 싶었는데 잘 안되네요....
본인이 괜찮다면 삼자는 신경쓸필요없,
01학번인데 아직 학생이신가요~?????????????
20년지난일이 엊그제 같아서 저런 문체로 적은겁니다요.
20년도 넘은 일인데....
처음에는 모르고 반말하다가 나중에는 점점 반말이 부담스러워서 높임말을 씁니다. 높임말을 쓰는 친구들이 늘어나면 반말 하던 친구들도 점점 높임말을 쓰게되고 마지막까지 반말을 하던 친구는 지가 스스로 떨어져 나갑니다.
접근해서 처음에는 경어쓰다가 한두번 봤다고 반말쓰는 년놈들은 거르세요 학교건 사회건 반말 쓰는 새끼들보면 가정교육도 개판이고 인성도 개판이고 어떻게든 사람을 이용하려는 부류들입니다 거르세요
학교가 무슨 군대도 아니고 어따대고 반말 찍찍
내가 삼수했는데 한살어린 1년 선배들 나 존중해주는 사람도 있었고 1살 어리면서도 일부러 욕하던 개세리들도 있었지... 대부분 인격좋은 사람은 좋은직장 들어가서 승승장구 했고 그 반대인 놈들은 대부분 건설회사 오지가서 개고생이나 중소기업 가서 개고생....뿌린데로 거든다 이놈들아... 난 직장 다니면서도 나보다 연배어려도 계속 존대 하는게 습관화 되어있다. 상대가 완전 허락하기 전까지는 반말 안함. .
아무리 학번이 우선인 개 쓰레기 대학교 라도 , 나이는 3수는 나이 존중 해줬었는데...
그냥 친구하고 밥,술 안사줘도 되면 괜찮아요.
재수는 친구 삼수는 형누나 했었는데...
어릴때 나이들면 열살까지는 친구 먹는다고 하는데 막상 나이들어보니 빠른생도 형이라고 지랄들 하더라 같은 학교 아님 친구지 형은 개뿐
말은 놨었고 호칭은 형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겁니다.
어떻게 정하기 나름이겠지만 우리과는 한살차이는 친구먹고 두살이상은 형,누나로 했었네요~
보통 존대하는게 맞죠.
쌍방이 합의를 봐야겠죠 90학번때 하던 고민이 여지껏 이어지는군요 여대 다니는 딸은 재수만 했어도 그냥 언니라 하던데...
우리나라는 반말 존댓말 호칭때문에 인간관계가 폭넓지못함 성인이후 새로운 사람 만나게되면 호칭부터 고민하게 되니... 자주보면 자연스럽게 반말 자주안보면 상호존칭인데 애매하게 보는 사이이면 이게 참...
시회생활 할 자격이 없는 거죠! 어디서 먼지나게 처맞아야 고쳐집니다!
빠른 년생 학년이 위면 형으로 대하고 여전히 그러고 살고 있습니다. 뭐 같이 늙어가는데 서로 존중해주는게 좋은거라 생각합니다.
한의대는 3~40대 신입생 형님들 많은데, 당연히 학번이 아니라 나이임. 그래서 선배인 연소자가 후배인 연장자에게 먼저 인사하고 존댓말 하는게 당연한거임. 왜냐면 우리나라는 동방예의지국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