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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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쯤에 원래 서해 남당항 가서 먹어야 하는데 타이밍을 놓쳐서
동네 마트에서 어제 사온거 오늘 저녁에 샤부샤부로 해먹었는데
육수가 싱거워서 그런가 늘 먹을때는 이게 맛있다고 하는건가? 하는 의구심이 드네유
세척하면 맛떨어진다고 해서 바로 국물에 첨벙해서 20초 있다가 먹었는데..ㅎㅎ
그나마 발렌타인으로 위안을 삼습니다.
왜 좋은거 먹었는데 컵라면 왕뚜껑이 생각날까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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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쯤에 원래 서해 남당항 가서 먹어야 하는데 타이밍을 놓쳐서
동네 마트에서 어제 사온거 오늘 저녁에 샤부샤부로 해먹었는데
육수가 싱거워서 그런가 늘 먹을때는 이게 맛있다고 하는건가? 하는 의구심이 드네유
세척하면 맛떨어진다고 해서 바로 국물에 첨벙해서 20초 있다가 먹었는데..ㅎㅎ
그나마 발렌타인으로 위안을 삼습니다.
왜 좋은거 먹었는데 컵라면 왕뚜껑이 생각날까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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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우어.........한자리 끼고 싶.....
탄수화물이 들어가야 완성이죠! 흐흐
해산물 먹음 얼큰한 게 당기지요. 의구심에 답하자면 컵라면만 먹은거보다 건강해질 테지요. ㅎ.ㅎ
저희집도 얼마전에 새조개 샤브샤브 엄마가 수산시장에서 사왔다며 해먹어봤는데 ㅠㅠ 몇만원 어치라는데 한 서너점 먹으니 없더라고요. 맛은 있었지만 너무 양이 적어요.
맛있게 먹으면 된겁니다 ㅎㅎ
부자드레 17년 된 술이란..
침꼴깍
소주가 제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