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명화 - 르누아르, 무용수
한국일보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법정을 나서는 탈덕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변호인 뒤를 따라가는 탈덕
아이브·BTS 비방해 2억 챙긴 유튜버,
탈덕수용소
결국 대가 치렀다
검찰은 2024년 5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업무방해, 모욕 등 혐의로
박씨를 기소했고, 1심 법원은 그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추징금 2억1,142만 원, 120시간 사회봉사를 명령했다.
얼굴도 제대로 내밀지 못하고 칭칭 싸매고
왜 이리 비굴하게 사는가.
여기 보배에서 얼굴 안보인다고
남의 글에 욕설로 도배하는 인간들과도 같네.
사람사는 세상에는 항상 어두운 곳에서 활동하는 바퀴벌레형 인간들이
평화를 사랑하는 선의의 사람들을 괴롭히고 있으니 이게 문제네
바퀴벌레인간들을 싹 퇴치하는 에프킬라 뭐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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