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와이프와 영종으로 가려고 고속도로 주행하던 중이었습니다.
3차선 도로에서 2차선 주행하는데, 전방 1~2차선에는 선행차량이 아주 멀리있고.
3차선의 덤프트럭(나중에 블박으로 보니 덤프네요) 옆을 지나치는데
빡!하는 소리가 나서 잠깐 우왕좌왕 놀라 살피며
갓길로 차를 대고 보니 앞유리가 돌빵을 맞았네요.
넓진 않지만 제법 깊네요. 삼각별모냥으로 크랙이 1센티정도씩 간 것이.
블박을 살피는 중이지만 .... 주변부 방향에서 날라온 듯 해서
잘 보이진 않습니다. 덤프 번호도 희미한 것이....
잘못하면 자차나 자비로 수리를 할 수도 있겠다 싶은 상황인데
얼핏 듣기론 앞유리 교체할 경우 굳이 사업소를 통하기보단
차유리 수리점을 통하거나, 정품이 아닌 사제제품도 차이 없다고 들은 듯 해서요.
1. 패임이 아닌 크랙의 경우 유리보수로 진행해되 괜찮을까 궁금하기도 하고
2. 앞유리 교체... 절차라든가 괜찮게 하시는 업체 아시면 조언 부탁드리려 글 남깁니다.
PS 1. 30년 운전에 유리돌빵은 처음인데 하필 출고한지 그리 오래되지 않은 와이차가 그리돼소...
2. 운전대 잡고 있던 죄로 지금 알게 모르게 눈치를 먹고 있습니다. -,,-;a
3. 교통사고 게시판에도 올리긴 했는데, 자유게시판에만 서식하다 보니 여기가 웬지 편해서 중복으로 올립니다. 글 게시기준 저촉은 죄송 -..-;a
4. 10년 넘은 제 차가 이랬으면... 그냥 인터넷에서 복원제 사다 쓱싹 해버리겠습니다만.... 차에서 코만 만져도 코후빈다고 욕먹는 와이프차가 이래놔소..


댓글 3
유리복원 더는 크랙이 진행안되게 하는정도고 그부위보면 티가 나기는합니다 정품은 유리제조사가 자동차회사에 납품한거고 제조사가 자동차회사 안걸리치고 안전규정표지만 붙은거라 똑같은 제품이긴한데 몇만원차이라 많이 차이안납니다..거기에 비품이라고 나오는 유리가 또 있긴한데 그렇게 추천은 안하더라구요..공업사.사업소가도 유리교체는 유리집에서 출장외주라 유리집가는게 싸요
@사랑합시다 어짜피 같은 유리인데 자동차회사걸치면 통행세정도라서요..좀 차이있는건 자동차회사에 납품하는 회사가 아니라 딴회사에서 생산하는게 또 비품이라고 또 있긴합니다..정품은 유리하단에 kcc나kac표지에 현대.기아.kgm마크하나가 더 붙는거고요
복원하시면 조금 흠집은 남습니다 처음에만 신경쓰이지 조금지나면 그러려니함니다 3년전 소렌토 hud기능없는거 동네 카센터 옆 유리집에서 40에 교체했습니다 .차대번호알려주니 선텐까지해서 담날 교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