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지하철 임산부 전용석은 할머니와 아줌마 그리고 여자의 전용석이 되어버렸다. 이럴거면 왜 만들었을까?
12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9
뚱빙구BEST
저는 눈치껏 비켜주기만 한다면 아무나 앉아도 상관 없다 봐요.
하지만 과연 눈치가 있을지가 의문임
9
짱깨극혐BEST
실제 임산부들은 지하철 잘 안타는게 현실....임산부석 그냥 없앴으면...
5
뚱빙구
저는 눈치껏 비켜주기만 한다면 아무나 앉아도 상관 없다 봐요.
하지만 과연 눈치가 있을지가 의문임
9
neel
애초에 비워놔야된다고 알고있긴해요. 예전에 임산부석에 아주머니가 앉아있었는데 그 앞에 임산부가 자리비켜달라고 이야기해서 아주머니가 비켜줬었고 임산부가 그 자리에 앉았는데 아주머니가 갑자기 왜 고맙다고 이야기안하냐고 성질부리고 다른데 가더라구요
-1
Ehfrl
신분당선에서 임산부석 옆에 앉았는데 임산부석에 어느 누가 보더라도 임신이 절대 아닌 할줌마가 앉더라구요 자꾸 옆으로 밀길래 쩍벌해주고 버텼더니 그냥 버터더군요...
3정거장 뒤 임산부가 탓는데 또 이분은 누가 봐도 최소 8개월 이상... 주위 여러사람이 비키라해도 귓등으로도 안듣습니다.
제가 일어나서 비켜줬는데 끝까지 모르쇠하고 청계산입구역에서 내리더군요
아무나 안앉고 양심이 이미 바닥나서 구멍파고 거꾸로 된 인간만 있으니 문제입니다.
또한 노약자석에 다리에 금이가서 깁스를 하고 앉아있던적이 있는데 어떤 술한잔 처먹은거 같은 태극기 꼿은 노친네가 비키라더군요 "다리가 아파서 좀 앉았습니다 옆칸에 자리가 있습니다." 했더니 니가 가라 어린노무새끼가 .... 라는데 인간 혐오가 생깁니다.
또한 판교역에서 내리는데 깁스한다리를 뒤에서 고의로 발로 차고 걸어서 밀고 넘어뜨린 사람도 있습니다.
화가 많이 나서 뭐하는거냐고 따졌더니 "거 미안하게 됬네요" 하더니 더 이상 어쩌라는 식으로 내려봅니다
세상에 좋은사람도 많지만 쓰레기도 참 많습니다.
하지 말라는 내용이 있다면 그냥 하지 않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유도리 있게 각자의 양심에 맞기는 세상은 이제 끝난듯 합니다
0
짱깨극혐
실제 임산부들은 지하철 잘 안타는게 현실....임산부석 그냥 없앴으면...
5
댓글에XX있음짖는개
제생각에는 임산부 표식을 들고 다니니 어떤자리를 막론하고 보이면 양보합시다 캠페인으로 하고
저 자리는 없애버리는게 좋다고 봅니다.
1
카랑카제
나는 매일 지하철을 타고 출퇴근하는데 임산부가 앉아있는걸 한번도 본적이 없음
아이를 데리고 탄 여성분이 앉는걸 한번 본적은 있음
진짜 없애야 함
차라리 여성전용석이라 해라
임산부들은 자가용 아니면 택시 타지 지하철 타러 힘든 몸으로 지하로 안내려옴
왜 만들었냐 여성부야 여성전용
2
겸상은힘들다
원래 노약자석에 노인, 임산부, 아이동반, 몸이불편한 사람 등이 앉을 수 있었죠. 규정과 취지와는 다르게 노인이 독자지하자 별도 임산부석을 만든 것부터가 에러입니다. 이런식이면 장애인석, 아이동반석 등등 계속 만들수도 있단겁니다. 노약자석 도입의 원래 취지를 다시 상기시켜서 임산부들이 눈치 안보고 앉을 수 있게 만들었어야 됩니다. 지들만 앉을 수 있다는 진상 노인들에게 밀려서 원칙이 무너지는걸 방치한거나 다름 없어요...
임산부석 따로 만들었이니...
2
꿈차오름
나 임산부야 하고 자리에 앉는 중년의 여자들 보면... 이하 생략한다 하아...!!
1
촉촉한두방
요새 임산부 보기가 귀하기도 하고, 남자들은 저자리 않으면 눈치 보이는데 여자들은 당당함.
댓글 9
저는 눈치껏 비켜주기만 한다면 아무나 앉아도 상관 없다 봐요. 하지만 과연 눈치가 있을지가 의문임
실제 임산부들은 지하철 잘 안타는게 현실....임산부석 그냥 없앴으면...
저는 눈치껏 비켜주기만 한다면 아무나 앉아도 상관 없다 봐요. 하지만 과연 눈치가 있을지가 의문임
애초에 비워놔야된다고 알고있긴해요. 예전에 임산부석에 아주머니가 앉아있었는데 그 앞에 임산부가 자리비켜달라고 이야기해서 아주머니가 비켜줬었고 임산부가 그 자리에 앉았는데 아주머니가 갑자기 왜 고맙다고 이야기안하냐고 성질부리고 다른데 가더라구요
신분당선에서 임산부석 옆에 앉았는데 임산부석에 어느 누가 보더라도 임신이 절대 아닌 할줌마가 앉더라구요 자꾸 옆으로 밀길래 쩍벌해주고 버텼더니 그냥 버터더군요... 3정거장 뒤 임산부가 탓는데 또 이분은 누가 봐도 최소 8개월 이상... 주위 여러사람이 비키라해도 귓등으로도 안듣습니다. 제가 일어나서 비켜줬는데 끝까지 모르쇠하고 청계산입구역에서 내리더군요 아무나 안앉고 양심이 이미 바닥나서 구멍파고 거꾸로 된 인간만 있으니 문제입니다. 또한 노약자석에 다리에 금이가서 깁스를 하고 앉아있던적이 있는데 어떤 술한잔 처먹은거 같은 태극기 꼿은 노친네가 비키라더군요 "다리가 아파서 좀 앉았습니다 옆칸에 자리가 있습니다." 했더니 니가 가라 어린노무새끼가 .... 라는데 인간 혐오가 생깁니다. 또한 판교역에서 내리는데 깁스한다리를 뒤에서 고의로 발로 차고 걸어서 밀고 넘어뜨린 사람도 있습니다. 화가 많이 나서 뭐하는거냐고 따졌더니 "거 미안하게 됬네요" 하더니 더 이상 어쩌라는 식으로 내려봅니다 세상에 좋은사람도 많지만 쓰레기도 참 많습니다. 하지 말라는 내용이 있다면 그냥 하지 않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유도리 있게 각자의 양심에 맞기는 세상은 이제 끝난듯 합니다
실제 임산부들은 지하철 잘 안타는게 현실....임산부석 그냥 없앴으면...
제생각에는 임산부 표식을 들고 다니니 어떤자리를 막론하고 보이면 양보합시다 캠페인으로 하고 저 자리는 없애버리는게 좋다고 봅니다.
나는 매일 지하철을 타고 출퇴근하는데 임산부가 앉아있는걸 한번도 본적이 없음 아이를 데리고 탄 여성분이 앉는걸 한번 본적은 있음 진짜 없애야 함 차라리 여성전용석이라 해라 임산부들은 자가용 아니면 택시 타지 지하철 타러 힘든 몸으로 지하로 안내려옴 왜 만들었냐 여성부야 여성전용
원래 노약자석에 노인, 임산부, 아이동반, 몸이불편한 사람 등이 앉을 수 있었죠. 규정과 취지와는 다르게 노인이 독자지하자 별도 임산부석을 만든 것부터가 에러입니다. 이런식이면 장애인석, 아이동반석 등등 계속 만들수도 있단겁니다. 노약자석 도입의 원래 취지를 다시 상기시켜서 임산부들이 눈치 안보고 앉을 수 있게 만들었어야 됩니다. 지들만 앉을 수 있다는 진상 노인들에게 밀려서 원칙이 무너지는걸 방치한거나 다름 없어요... 임산부석 따로 만들었이니...
나 임산부야 하고 자리에 앉는 중년의 여자들 보면... 이하 생략한다 하아...!!
요새 임산부 보기가 귀하기도 하고, 남자들은 저자리 않으면 눈치 보이는데 여자들은 당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