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니바게뜨206일 전인생의 막바지는 도대체 언제일까? 실패했기 때문에 못한 건 아닐까? 하지 못한 일도 실패한 일도 그저 미련이 아닐까? 지난 세월에 미련을 털어버릴 수 있을까? 나는 그럴싸한 명언이라는 것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1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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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막바지는 도대체 언제일까? 실패했기 때문에 못한 건 아닐까? 하지 못한 일도 실패한 일도 그저 미련이 아닐까? 지난 세월에 미련을 털어버릴 수 있을까? 나는 그럴싸한 명언이라는 것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언놈한데 보여주고 싶은데 자게라...
윤아무개는 후회가 없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