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 미수범의 수첩에서 ""나는 30명을 죽일 계획이다""
라는 문구가 나왔다 해서 30명을 살인한 범인이 될수 없다.
라는 판결은 그럴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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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는 노상원에겐 적용되지 않습니다.
만약 계엄에 성공했다면 노상원에겐 무소불위의 권력이 생기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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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명을 죽일 계획을 세운 사람이 살인에 성공하더라도
그는 그냥 살인범일 뿐이고 나머지 29명을 잡히지 않고 죽이기 위해
철저히 숨어 다녀야 합니다.....그는 수사대상 이자 체포대상 일뿐
자신의 살인을 무마시킬 아무런 권력도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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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계엄에 성공한 노상원은 다릅니다.
이제 그는 못할 짓이 없습니다.
수사 또한 없습니다.
죄가 없으면 만들고 고문하고 죽인다 해도
그 누구도 노상원을 수사하거나 체포하지 못합니다.
눈 밖에난 모두를 벌하거나 죽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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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귀연 판사는
살인 미수범의 수첩과
계엄 미수범인 노상원의 수첩을
동일한 무게로 판결 하였습니다.
똑같은 수첩을 저울에 올리면 똑같은 무게가 나온다!!!!!!
그래서 징역 18년 입니다.............ㅎㅎㅎ
지귀연 판사의 저울은 참 공평하고 ""장난"" 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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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원은 명백히 누군가를 해할 목적으로
무소불휘의 권력을 취하려다 실패한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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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자 노상원은 징역 18년이 아니라
사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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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윤석열 일당이 그날 계엄에 성공했더라면
오늘의 대한민국은 지옥이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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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자 노상원은 사형!!! 사형!!! 사형이라는
판결이 나왔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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