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 하는지도 몰랐다는 국민 많네요.[24]
15년 있던 회사에서 4달전에 이직했는데.. 갱년기오신 상사가 집을 안가요. 비전 좋은 회사라서 열심히하고자 했는데... 집에 일찍가바야 9시 보통 10시네요. 밑에직원들은 매일 11시 가는 사람도있습니다. 스스로 임원은 못하겠다 싶어요 스트레스에 너무 약해서.. 그냥 그만두고 생산직을 갈까 생각이 깊이 드네요..
삼성이니 sk니 엘지니 방문오신분들 보는데.. 타회사 외근와서도 10시까지 계시는거보면 돈이 뭔상관이냐 싶습니다. 다들이렇게 사시나요


댓글 3
그 야근이 생산적이고 시간외수당 준다면 있다면 나쁘지 않고 단순업무에 수당도 없다면 이직해야지요
공무원조차 계장 과장 있다고 집 못가는 시대가 아니라던뎅....헐...
적당히 일 하다 갑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