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 순서가 바뀐거 같은데[4]

최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문제를 두고 정청래와 날선 대립을 보였는데
그 와중에 한말 "하늘아래 두개의 태양이 있을 수 없다"....
합당을 해서 조국을 일치감치 대권후보로 만들면
이재명대통령의 레임덕을 우려한다는 말인거 같은데....
"하늘아래 두개의 태양이 있을 수 없다"라는 말은
전제군주시대의 절대권력체제에서 흔히 쓰이는 말이죠.
이재명정부의 별칭은 국민주권정부입니다.
하늘에 두개가 아니고 5천만개의 태양이 있다는 뜻이죠.
아마 이재명과 그 추종세력의 지지를 염두에 두고 한 말인거 같은데..
시대착오적인 구태의 정치적 발언입니다.
민주당 재입당전 이언주 기사 나올때마다
"집 나와 개고생말고 언능 집에 드가"라고 응원했는데
실망입니다.
정신차리시기를 바랍니다.


댓글 1
딱 국힘스러운 마인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