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연락한 친구가 의심스러웠던 사람[3]

요즘 현기차보면 대부분 다이얼 노브잖아요
현대차는 칼람식같긴한데...
근데 이게 구조적으로 어쩔 수 없는 부분인지
D기어에서 P버튼 누르면 파킹기어가 바로 체결되는 게 아니라
자세히보면 D - N - R - P 순서로 순간적으로 샤라락 불들어오며 바뀌드라구여
그 예전 기어봉시절에 드드득 밀어서 파킹체결하듯이요.
역시 제 눈썰미는 대단합니다.
결론 : 점심은 간짜장이 먹고싶다.

요즘 현기차보면 대부분 다이얼 노브잖아요
현대차는 칼람식같긴한데...
근데 이게 구조적으로 어쩔 수 없는 부분인지
D기어에서 P버튼 누르면 파킹기어가 바로 체결되는 게 아니라
자세히보면 D - N - R - P 순서로 순간적으로 샤라락 불들어오며 바뀌드라구여
그 예전 기어봉시절에 드드득 밀어서 파킹체결하듯이요.
역시 제 눈썰미는 대단합니다.
결론 : 점심은 간짜장이 먹고싶다.
댓글 9
6단숟옹이 타고 십네요
대신 dct라도...
전자식이 아닌듯요
버튼식은 누르면 중립안거치고 바로 P단에 불이 들어오나 궁금하네여
@팡뇽팡뇽 전자식 처럼보이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드르륵 합니다
엥 진자에여? ㄷ ㄷ 씨프트 바이 와이어...
운전자는 컴퓨타에 명령만 내리는것같아여
움직이는게 전동인거지 변속기 내부 구조는 그대로여서 그런듯
그런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