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졸식 문법 :)[3]
사람은 변하기 마련이죠
어떤 사건을 계기로 혹은 세월이 지남에 따라서 혹은 생존의 한 방법으로 변하기 마련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원래 실용주의 노선은 아니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금이야 진보 보수를 모두 아우르는 실용주의 노선이지만
또 당연히 그래야만 하고 말이죠.
대통령의 자리는 무척이나 어려운 자리입니다.
편향되어서도 안되고 정치적으로도 어느 정도는 중립노선도 걸어야만 하는 자리입니다.
즉, 과거의 이재명과는 어느 정도를 달라야만 한다는 말입니다.
이것을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은 잘 했고
김영삼은 십자가를 지고 예수의 길을 따랏고
이명박 박근혜는 못 했고
윤석열은 무능한데다가 더 나아가 국민들의 입에 입틀막까지 하고 쌩아*짓을 했죠.
대통령의 자리는 맑스주의도 알아야 하고 티토의 민족주의도 알아야 하고
케말 파샤의 국가주의도 알아야 하고
아옌덴의 인민민중주의도 알아야 하고 이해해야 합니다.
그것을 이재명은 잘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 국민들이 보수진보 할것없이, 우파 좌파 할거없이 지지를 하거 있고
이재명에 선동당하고 세뇌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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