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장갑을 끼고 씻는다는 손 모델[10]

A씨 등은 2022년 8월~2023년 6월 채팅 앱으로 만난 남성 30명을 상대로
성범죄 피해를 주장하며 합의금 명목으로 4억5천여만원 받아낸 혐의.
A씨와 B씨에게 각각 징역 5년·3년의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4년 6개월·징역 2년 8개월을 선고함.
감형사유 : “원심의 형은 다소 무거워 감형한다”고 함 ㅋㅋ

A씨 등은 2022년 8월~2023년 6월 채팅 앱으로 만난 남성 30명을 상대로
성범죄 피해를 주장하며 합의금 명목으로 4억5천여만원 받아낸 혐의.
A씨와 B씨에게 각각 징역 5년·3년의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4년 6개월·징역 2년 8개월을 선고함.
감형사유 : “원심의 형은 다소 무거워 감형한다”고 함 ㅋㅋ
댓글 3
법이 이상한거다. 일괄적으로 우기면 먹어주는 법이 이상한거다. 무고인 게 확정나면 흉내도 못내게 형량을 때려야 하는 건데 솜방망이 처벌을 하니 걸리면 재수없는거고 성공하면 직장인은 우습게 보이는 거 아니겠나. 누명을 쓴 사람이 무죄인 걸 입증해야 하는 법이 정말로 이상한거다.
판새야 그런다고 쟤들이 너한테 안대줘
3년후 재범 가능성 100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