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무에서 캣타워 주문한 노대중[1]
어느 김밥집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대학에서 공부를 하다가 배가 고파서 김밥을 사 먹는데 어느 날 아주머니가 소리를 지릅니다. 얘 아무래도 아무것도 몰랐나봅니다.
"니 아무리봐도 이런 애 아닌거 같다. 여기 더 이상 오지마라."
라고 하지요? 그러면 누가 죽게? 분명히 저 시민들 저항 불러일으킨거거든요?
그 경찰청 치안감이나 치안정감이 사망하는거다.
왜냐면 시민들이 항의하러 오거든.
왠지 아나? 경찰관은 범죄수사 하나만 집중하는데 그 시민들은 얘가 그런 애 아닌거 알았거든.
얘가 아마 그렇게 해서 살아 있을텐데?
경찰관이 욕심을 부리기 시작하면 눈에 그런게 안 들어온다. 사람한테 무리한 수사한다.
그게 부산에서도 애가 조현병이 걸린거고.


댓글 3
왜케 일찍 깼어요???????
당최 뭔 소린지...?
앞뒤 다 짜르고 먼 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