빤쓰목사의 또다른 명언[3]
영덕에 일이 있어서 봄내음느끼며 고속도로 가는중인데 영덕 조금 못와서 먼데 있는 산이 먼가 특이하게 생겨서 한참을 봤어요.
왠지 모를 위화감이..봄인데 왜저러지?
푸릇하지않고 먼가 돌산에 눈없는 겨울숲 느낌?특이하다...그랬는데.
세상에 계속 나타나길래 봤더니 산몇개가 죄다 산불로 타서 시커만 나무만 남은거네요.
엄청 넓구요 아름드리 소나무도 엄청 많아요.
다 죽었어요..
너무 끔찍합니다...안타까워요 ㅠㅠ
불낸사람 천벌받길..
이 숲이 복구되려면 몇 수십년이 걸릴텐데.,


댓글 3
고속도로 다니다가 산불 난곳의 산을 보면 좀 가슴찡하긴 해유 +_+;;;
저두요 ㅠㅠ
큰 산불이 나서 가지만 앙상하네요. 불이 나지 않았으면 꽃이 만개했을 텐데요. 또 한 번 더 대형 화재가 발생하면 회복하는 데 100년 걸리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