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죄도시4의 니한테 주는건 FDA다. 자랑하고 다녀라.
이 부산사건의 마지막 하이라이트는 바로 청와대 팔이였다. 이 말이 바로 3년 전부터 나오던 말이다.
그런데 이게 바로 FDA였던거다. 청와대 팔이는 내가 한게 아니라 누군가가 간다했다.
순간 이걸 다 버텨야 하거든.
그러면 얘는 모든 걸 포기해야 하는거다. 그래야만 막을 수 있는거다.
너네는 쟤 저런대 있다 하면서 욕했지? 그런데 얘는 사실 저런 걸 다 막고 저런대서라도 일 할려고 한거다.
마지막에
국무총리가 "그냥 목숨 끊으십시오."
비서실장이 "그냥 죽으십시오."
"니 칼로 찔러버린다."
"야이 창놈새끼야 니 같은 새끼는 죽어야 한다."
이걸 절에서 귀접건 스님을 통해서 말하는데 다 버텨야 한다.
이것까지 다 버터야 하는거다.
그래야 너네가 걸어다닐 수 있는거다.
너네는 "저 꼬추걸래새끼, 어릴 때부터 걸래새끼, 허언증환자, 조현병자새끼"했는데 쟤가 저걸 버티고 있었던거다.
몰랐제? 진짜 장담하는데 니 남친들 다 떠난다. 왠지 아나? 저 남자가 저걸 다 버텼다는데 겁이나서다.
다음에 밖에서 보면 "쟤가 저것까지 다 버텨서 내가 걸어다니는구나. 나는 멋도 모르고 욕하고 있었다." 하면 된다.
그렇게 해서 다 터져 나오게 할려고 한거다.
엄청난 기획수사다. 가장 더럽고 가장 치밀한 심리전이었다.
고등교육 배운 애가 맞다. 아마 머리가 좋아서 막았을거다. 얘는 저걸 다 막으면 거지가 되는거다.
아마 대검찰청 중앙수사본부에서나 할 수 있는 짓이다. 그게 아니면 특수부로 유명한 부산동부지청 특수부에서나 할 수 있는 짓이다.
이제 애 부모들이 "우리 딸이 사고를 쳤는데 저 정도의 인내가 있는 애를 만나서 천만다행이다."라고 할 만도 하다.
조현병이 있는데 애가 똑똑해서 저런 심리전도 다 막은거다.
이제 경찰관 한테 남는건 많은 인권침해에도 불구하고 남는 수사보고서 한장이다.
이제 너네가 저거 버티면 다 자살할텐데?^^ 갑자기 다 집어 던진다.^^
저게 마지막 하이라이트고 그 전에는 뭘 버터야 할까?
절에서 마이크들고 음~~~~~~~~~~ 음~~~~~~~~ 음~~~~~~~~~ 하는거 다 버텨야 한다.(이게 아마 관속에서 아무말 못하고 듣고 있어야 하는거다.)
그리고 이것도 버터야 한다.
우리가 자이로드롭을 타는데 거기서 떨어지는데 좋으면서도 고통스럽지? 거기서 급소를 송곳으로 찌르는데 그것도 다 버텨야 한다.
(음~~~~~ 하는거랑 자이로드롭하면 밑에 사진 버티는거고 마지막 승부 청와대 팔이하면 FDA한거다. 자 그러면 니가 그것도 다 버텼다고? 그러면 마지막은 이제 청와대 팔이다.)
그리고 마지막 저 청와대 팔이 = FDA까지 버터야 하는거다. 마지막까지 모두가 거짓이었다.
저걸 모두 다 버텨야 너네가 걸어다니는거다.
너네 여자 중에서 진짜 고마웠던 여자가 있고 얘는 그런 애가 아닌거 같다. 했는데 그 부모는 또 누굴까 하고 생각하고 그것만 믿고 온거다.
경찰관 아마 감옥갈거다. 결국은 애가 저걸 모두 다 버티다가 정신병을 악화시켜서다.
대한민국에서 제일 큰 사건이다. 이 부산사건 얘 아니었으면 못 막았다. 자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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