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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후 -65% 카카오뱅크가 끼친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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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카카오뱅크 사태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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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의 주식시장 상장에 우리사주조합의 청약률이 30%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 2전 3기 만에 기업공개(IPO)는 성사시켰지만, 경쟁사로서 앞서 먼저 주식시장에 이름을 올린 카카오뱅크에 비하면 기대에 못 미치는 참여로 씁쓸한 뒷맛을 남겼다.

직원들이 우리사주 물량을 모두 소화하려면 한 사람당 1억원 이상을 도맡아야 했을 정도로 부담이 컸던 탓에 참여가 저조했다는 분석이다.



PO에는 성공했지만 우리사주 청약률이 낮게 나타난 이유로는 케이뱅크 직원들의 투자 부담이 꼽힌다. 우리사주에 최초 배정된 물량은 총 공모주식의 20%로 공모가 기준 996억원 규모다. 이를 직원들이 모두 소화되기 위해서는 1인당 평균 1억6275만원을 투자해야 했다. 지난해 상반기 말 기준 케이뱅크 직원 수는 612명에 그쳤다.

이를 감안해도 카카오뱅크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 카카오뱅크 IPO 당시 확정 공모가 3만9000원을 기준으로 우리사주 배정금액은 총 5105억1000만원이었다. 이를 당시 등기임원을 제외한 직원 수 1014명으로 나누면 1인당 약 5억346만원 수준이다. 실제 우리사주 청약금액은 4972억원으로 집계됐으며, 직원 1인당 평균 청약액은 약 4억9037만원이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80345



요약)

-카카오뱅크 상장시 직원 1인당 약5억씩 주식샀음 (상장후 현재까지 -65%하락)

-케이뱅크 상장시 배정 주식중 29%만 직원들이삼

- 카뱅꼴 보고 너같으면 사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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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칼있으마76

예전에 이벤트로 받은 케뱅 2주 오늘 매도~ 치킨이나 먹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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