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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킨 라빈스 상속인 이야기

 

여기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아이스크림 회사가 있다.

이 회사의 두 창업자는 맛있는 31가지의 아이스크림을 개발하기 위해 테스트하는 과정에서 과다하게 섭취한 설탕과 화학약품 등의 영향으로 각각 심장마비, 비만과 당뇨합병증으로 고생하다 생을 마감했다.

이 회사의 상속자 존 로빈스는 32번째 아이스크림을 개발하라는 창업자의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상속을 포기한 것이다.

짐작하셨겠지만 배스킨라빈스의 상속자 이야기이다. 존 로빈스는 아이스크림에 감춰진 진실을 폭로하고 부인과 함께 산속으로 들어가서 자연인이 되기로 결심한다.

이들 부부는 '월든'의 저자 헨리 데이빗 소로우처럼 오두막집을 짓고 채소를 가꾸며 자급자족하는 생활을 영위하며 행복한 미소를 짓는다.

 

 

배스킨1.png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23/0002240008?sid=00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298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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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보배드럼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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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500

1
토니스파크탄다

창시자 배스킨은 54세 심장마비 라빈스는 90세 노환으로 사망했다는데?

0
21세기양자역학

진짜로 상속(돈)을 포기했네. 대단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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