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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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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는 있다"에 쓰리우동으로 나왔던 이경실이 무속인이됐다는 뉴스가 오늘 떳내요

"파랑새는 있다"는 저도 재미있게 봤는데 아쉽게도 클럽 상그릴라는 기억나는데

쓰리우동 기억은 없네요.

지금보니 귀엽고 재밋네요.


차력사로 나온 절봉이 박남현이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고

나중에 연예프로그램에서 연예인주먹 일등이라거나

무술감독이라는 말에 조금 놀랐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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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꿈차오름

보통 하나 꼽배기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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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두기123

아마 먹는 우동이 아니고 어우동을 패러디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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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참 재미나게 봤던 드라마인데 많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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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겐슈타인

저 드라마를 보지 않았지만...중간에 있던 김성희 저 분은 사랑과 전쟁의 주요 출연진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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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드럼통이다

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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