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병 입영대상자가 아닌 애를 현역병으로 입대 시키니 저런 상황이 발생해서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대부분 혼자 잘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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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로록호로곡아줌마BEST
요즘 40대 50대 부모들 문제입니다.
2030, MZ세대들 하는 행태들. 다 부모들 탓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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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로록호로곡아줌마
요즘 40대 50대 부모들 문제입니다.
2030, MZ세대들 하는 행태들. 다 부모들 탓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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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loce
군대에 치맛바람, 학부모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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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한김대리
92년도에 강원도 포병부대로 신병이왔는데 어머니도 따라오셨더라구 처음있는일이여서 다들 무슨일인지싶었는데 잘부탁한다고하더라고 어머니가시고 알았어 아이가 정신적장애가 있어 더블백을 열었는데 냄새가많이나더라 바지에는 똥도지리고 내가볼때 군에 오면 안되는 아이였는데 왜 보낸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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꽝꾼
전쟁나면 집으로 버스못타서 안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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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솔
아버지(46년생) 군생활 이야기인줄
집못찾아간다고 데려다 주니까 부대 뒷산넘어에 있는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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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Gom
우리네 한세대 형님들 지금 50~60대 형님들까지는 인력이 많았죠.
군대 못 가는 사람들도 제법 나오고 방위도 제법 나왔습니다.
근데 저희 40대에는 조금 타이트해진 기준이 나왔다가
요즘엔 사람이 없으니 어지간하면 죄다 군대 간다더군요.
사지 멀쩡한데 정신적으로 조금..... 남들과 같이하기 힘들어하는 친구라던지...
그런 친구들도 군대가니 요즘 군대에 별별 요상한 경우가 생긴다고 들었습니다.
저희 때도 군대온 녀석들 중에서 또라이도 많았고 했지만...
요즘 같이 상식?! 을 벗어나는 사람들이 있었나??? 하고 의문스러워 질 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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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Gom
전 집이 부산 광안리, 군 부대는 파주로 갔습니다.
당시 ktx는 없었죠 ㅋㅋㅋㅋㅋ
파주에서 서울역까지 버스타고
서울역에서 부산역까지 무궁화타고
부산역에서 광안리까지 버스타고
집에오면 하루가 끝납니다.
처음 나왔을 땐 선임들이 군부대 주변 설명과 명령을 내려줍니다.ㅋㅋㅋ
어디 밥집이 맛있다. 나갈 때 거기서 밥먹고 가라
어디 할머니 하시는 부대찌게 꼭 가서 밥먹고 들어와라
버스는 어디서 타는데 거기 앞에 좌판보면 신문파는데 거기에 잡지 있다 사와라... ㅡ,.ㅡ;;;
길건너 레코드가게에서 최신가요 테이프 사와라
레코드 점 맞은편 좀만 내려가면 버스정류장에서 버스 ooo번 타고 서울역 가라
딴부대 어지씨들 앞에서 꿀리면 안 된다. 옷 제대로 다려서 입어라. 맞선임한테 해달라고 해라.
니 맞선임 누구냐? A급 군화 불광도 같이 해라..
등등...
주변에서도 알려주고 처음해보는거 직접 부딪혀 보는것이죠.
그러면서 알고 느끼고 배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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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년에이억
병사 후임을 모시고 사는 군대 큰일 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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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이탐지센서
당시 ktx 한번도 안타봤고 서울도 한번도 안가봤는데 춘천에서 서울역까지가서 기차타고 내려왔었는데
한번만 해보면 되는데 애가 그걸 과잉으로 인식하고 벗어날 의지가 있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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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me
자식 잘 키웠네
앞으로도 쭉 그렇게 키우세요
나이들면 효도 엄청나게 할겁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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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와한글
헬리콥터 맘 (마마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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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배기량
부모가 대신 군생활 해야될정도 아닌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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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해남아
어짜피 전쟁나면 어린 사병보다 짬있는 부사관이나 3~40대 예비군이 주력 일껍니다. 얼라들 사고 안치고 잘 제대하면 되죠 ㅋ
사회에서 더 커야 밥값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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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오빠
대학교까지는 뭐 이해를 하는데...
뭐 군대까지...저런다고? 헬리꼽터여? 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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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비1
울애가 1년정도 전에 전역했는데...요즘 병사들 말안들으면 부모한테 부대오라고 전화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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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야
야동 무료 사이트는
젇나 잘차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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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평액
저렇게 마마보이로 키워놔서
사회생활 어떻게 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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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달고나
들어올땐 군차량으로 왔기 때문에 갈때는 나가는 방법을 선임들이 알려주는데, 이젠 아무도 신경안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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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으나마나하나마나
애를 어떻게 키웠으면....깝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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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근
군대가 학교로 변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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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돌이
난 지방촌놈이라 지하철타본적없었는데ㅋㅋ
그때 다른분대 알 동기랑 100일휴가같이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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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일들만
새로생긴 군린이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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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능호갱님
어린이집 군대편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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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1등함하자
병사들 월급은 그렇게 올려주고
진짜 이런다고?
부사관들은 박봉에 전부 부려 먹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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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정리
요즘 초등학교도 부모들이 다 차로 데려다 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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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하나분화구
소위가 중대장에게 저렇게 경례하는 것도 드문 일인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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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박멸
버스하나 못타는 새리가 뭔 나라를...,..
교육을 참 잘시켰네 부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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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딱지
와... 진짜 병영 체험관이네
아니다 병영 체험관에서도 저렇게 다 받아주지는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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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재
주댕이는 뒀다 엇따 써먹을라고? 그리고 자슥이 버스도 못탈정도로 맹하면 탈수있는 방법을 가르쳐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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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마우스
03년 군번이고 더 힘들었던 선배시절들도
알지만 요즘 군대는 너무 바뀌긴 했음..
정말 병영캠프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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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또캐오또캐
전쟁나면 총도 대신 쏴달라고하겄네
군대가 아니고 탁아소네 에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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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간다
정확히 따지면 요즘도 그렇지만, 2000년대에도 그랬음. 2008년 소위 소대장 때 파주에서 근무했는데
왕따 자살시도있는 애가 전입 옴. 아버지가 부산에 조구업체 사장이고 일가친적이 그 회사에서 일을
했는데 휴가나갈 때 아버지한테 전화해서 "00일병은 휴가 혼자 못보내니 데리러 오셔야합니다"
했더니 삼촌이 부산에서 파주까지 에쿠스를 타고 모시러 왔음.
물론 요즘은 더 심해진게 맞음. 간부들이 옛날 분대장급 수준의 대우와 일을 하고 있음
댓글 82
지랄 염병
군기강 개판. 전쟁나면 전부 도망갈 놈들임.
현역병 입영대상자가 아닌 애를 현역병으로 입대 시키니 저런 상황이 발생해서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대부분 혼자 잘 와요..
요즘 40대 50대 부모들 문제입니다. 2030, MZ세대들 하는 행태들. 다 부모들 탓이죠.
요즘 40대 50대 부모들 문제입니다. 2030, MZ세대들 하는 행태들. 다 부모들 탓이죠.
군대에 치맛바람, 학부모 등장
92년도에 강원도 포병부대로 신병이왔는데 어머니도 따라오셨더라구 처음있는일이여서 다들 무슨일인지싶었는데 잘부탁한다고하더라고 어머니가시고 알았어 아이가 정신적장애가 있어 더블백을 열었는데 냄새가많이나더라 바지에는 똥도지리고 내가볼때 군에 오면 안되는 아이였는데 왜 보낸건지
전쟁나면 집으로 버스못타서 안가겠지?
아버지(46년생) 군생활 이야기인줄 집못찾아간다고 데려다 주니까 부대 뒷산넘어에 있는 마을....
우리네 한세대 형님들 지금 50~60대 형님들까지는 인력이 많았죠. 군대 못 가는 사람들도 제법 나오고 방위도 제법 나왔습니다. 근데 저희 40대에는 조금 타이트해진 기준이 나왔다가 요즘엔 사람이 없으니 어지간하면 죄다 군대 간다더군요. 사지 멀쩡한데 정신적으로 조금..... 남들과 같이하기 힘들어하는 친구라던지... 그런 친구들도 군대가니 요즘 군대에 별별 요상한 경우가 생긴다고 들었습니다. 저희 때도 군대온 녀석들 중에서 또라이도 많았고 했지만... 요즘 같이 상식?! 을 벗어나는 사람들이 있었나??? 하고 의문스러워 질 때도 있습니다.
전 집이 부산 광안리, 군 부대는 파주로 갔습니다. 당시 ktx는 없었죠 ㅋㅋㅋㅋㅋ 파주에서 서울역까지 버스타고 서울역에서 부산역까지 무궁화타고 부산역에서 광안리까지 버스타고 집에오면 하루가 끝납니다. 처음 나왔을 땐 선임들이 군부대 주변 설명과 명령을 내려줍니다.ㅋㅋㅋ 어디 밥집이 맛있다. 나갈 때 거기서 밥먹고 가라 어디 할머니 하시는 부대찌게 꼭 가서 밥먹고 들어와라 버스는 어디서 타는데 거기 앞에 좌판보면 신문파는데 거기에 잡지 있다 사와라... ㅡ,.ㅡ;;; 길건너 레코드가게에서 최신가요 테이프 사와라 레코드 점 맞은편 좀만 내려가면 버스정류장에서 버스 ooo번 타고 서울역 가라 딴부대 어지씨들 앞에서 꿀리면 안 된다. 옷 제대로 다려서 입어라. 맞선임한테 해달라고 해라. 니 맞선임 누구냐? A급 군화 불광도 같이 해라.. 등등... 주변에서도 알려주고 처음해보는거 직접 부딪혀 보는것이죠. 그러면서 알고 느끼고 배우는...
병사 후임을 모시고 사는 군대 큰일 났어
당시 ktx 한번도 안타봤고 서울도 한번도 안가봤는데 춘천에서 서울역까지가서 기차타고 내려왔었는데 한번만 해보면 되는데 애가 그걸 과잉으로 인식하고 벗어날 의지가 있어야함
자식 잘 키웠네 앞으로도 쭉 그렇게 키우세요 나이들면 효도 엄청나게 할겁니다 ㅋㅋㅋㅋ
헬리콥터 맘 (마마 보이)
부모가 대신 군생활 해야될정도 아닌가??ㅋㅋ
어짜피 전쟁나면 어린 사병보다 짬있는 부사관이나 3~40대 예비군이 주력 일껍니다. 얼라들 사고 안치고 잘 제대하면 되죠 ㅋ 사회에서 더 커야 밥값합니다!
대학교까지는 뭐 이해를 하는데... 뭐 군대까지...저런다고? 헬리꼽터여? 에라이~~~
울애가 1년정도 전에 전역했는데...요즘 병사들 말안들으면 부모한테 부대오라고 전화한데요
야동 무료 사이트는 젇나 잘차으면서
저렇게 마마보이로 키워놔서 사회생활 어떻게 하라고.....
들어올땐 군차량으로 왔기 때문에 갈때는 나가는 방법을 선임들이 알려주는데, 이젠 아무도 신경안쓰나?
애를 어떻게 키웠으면....깝깝하다
군대가 학교로 변하는군
난 지방촌놈이라 지하철타본적없었는데ㅋㅋ 그때 다른분대 알 동기랑 100일휴가같이감ㅋㅋ
새로생긴 군린이집인가?
어린이집 군대편이네
병사들 월급은 그렇게 올려주고 진짜 이런다고? 부사관들은 박봉에 전부 부려 먹으면서?
요즘 초등학교도 부모들이 다 차로 데려다 주던데..
소위가 중대장에게 저렇게 경례하는 것도 드문 일인데:: ㅋㅋ
버스하나 못타는 새리가 뭔 나라를...,.. 교육을 참 잘시켰네 부모가
와... 진짜 병영 체험관이네 아니다 병영 체험관에서도 저렇게 다 받아주지는 않을 듯
주댕이는 뒀다 엇따 써먹을라고? 그리고 자슥이 버스도 못탈정도로 맹하면 탈수있는 방법을 가르쳐줘야지.
03년 군번이고 더 힘들었던 선배시절들도 알지만 요즘 군대는 너무 바뀌긴 했음.. 정말 병영캠프수준..
전쟁나면 총도 대신 쏴달라고하겄네 군대가 아니고 탁아소네 에허
정확히 따지면 요즘도 그렇지만, 2000년대에도 그랬음. 2008년 소위 소대장 때 파주에서 근무했는데 왕따 자살시도있는 애가 전입 옴. 아버지가 부산에 조구업체 사장이고 일가친적이 그 회사에서 일을 했는데 휴가나갈 때 아버지한테 전화해서 "00일병은 휴가 혼자 못보내니 데리러 오셔야합니다" 했더니 삼촌이 부산에서 파주까지 에쿠스를 타고 모시러 왔음. 물론 요즘은 더 심해진게 맞음. 간부들이 옛날 분대장급 수준의 대우와 일을 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