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47 번째 신청곡입니다(조고성)(4)
투기 목적의 다주택 자들은 죄인이 아니다.
그저 온갖 비난을 무릎쓰고 투기를 해서 개인의 욕망을
채우고자한 욕심 꾸러기일뿐 죄인은 아니다.
다만 대한민국 정부에서 4년 전 다주택자 10만명 들에게
집값 상승으로 300만명 그리고 미래 세대를 위해
집을 팔면 집값 상승을 막고 젊은 세대들도
합당한 가격? 가능하면 저렴한 가격으로 내집 마련의 기회를
주자며 중과세 제도를 만든 것이다.
4년 동안 그 놈의 10만 표 때문에 300만 표를 포기하고 질질 끌어온 것일뿐 이재명 정부가 만든 법도 아니다.
이법은 윤석열이 때도 있었다.
이젠 때가 되었으니 법대로 하겠다고 한 것이다.
지난 4년 동안 집값이 얼마나 올랐는가?
팔기 싫으면 4년전 정해진 법을 집행하면 되는것일뿐.
세금을 내면 되는 것이다.
이재명 정부를 비난 할 이유가 없다. 칭찬을 해야지.

힘내자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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