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doli157일 전시장가서 와이프인즐 일고 어깨동무했더니 어떤 아주머니여서 싹싹빌었더니 괜찮다고 잘넘어갔는데 평소에 와이프배 나왔다고 배때리는게 습관이었는데 배때렸으면 어쩔까 싶어 가끔 지금 생각해도 소름이 돋네요1댓글
댓글 12
때리신분이 여자인것 같음. 남자였다면...
민망하지 않게 배려해 주시네. 그런데 말입니다. 아무리 그래도 엄마 거기를?
엄마 엉덩이를 때린다고? 육회한 집안이구나ㅋㅋㅋ
민망하지 않게 배려해 주시네. 그런데 말입니다. 아무리 그래도 엄마 거기를?
딸이 쓴 글일듯...
엄마 엉덩이를 때린다고? 육회한 집안이구나ㅋㅋㅋ
때리신분이 여자인것 같음. 남자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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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라보타이 설렁탕이요....
남자였다면... 라면 먹으러 갔을래나요.
오늘부터 1일인가......
아들이 엄마 엉덩이를 때리진 않죠 그건 미친거죠. 고로 여자임
시장가서 와이프인즐 일고 어깨동무했더니 어떤 아주머니여서 싹싹빌었더니 괜찮다고 잘넘어갔는데 평소에 와이프배 나왔다고 배때리는게 습관이었는데 배때렸으면 어쩔까 싶어 가끔 지금 생각해도 소름이 돋네요
엄마 엉덩이를 때려 ? 세상이 달라져서 그런가 ?
ㅋㅋ 유모로 넘기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