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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이 잡힐거라고 굳게 믿는 분들 ~~ㅋㅋ

집값 잡을거라고  기대하시는 분들에게  알려드립니다 .


이미


(노무현 시절)

1.투기 지구 지정 : 버블세븐 지정  

강남 송파 분당 용인 평촌 ~ 등 

이지역은 거품 이라고 정부가 공식지정 

2.대출규제 

대출 전면 중단

LTV (Loan To Value)대출한도 축소 

DTI( Debt To Income)

3.세금 폭탄 

종부세 최초 도입 


결과는 ?

버블세븐은 더 올랐습니다 .

전세값도 폭등했죠 



(문재인 시절 )

노무현때 했던거 다 해보고 

여기에 더해 

임대차 3법 까지 시행했지만 

결과는 ?

서울 평균매매가 4억 ---> 12억 으로 폭등 

전세값 폭등 했어요 



(이재명 시절 )


뭐 새로운거 있나요 ?

노무현 + 문재인 했던거 그대로 

따라하고 

사람 얼굴만 바뀐것 뿐인데 


아직도 

집값이 잡힐거라고 믿는 분들 

여기엔  너무 너무 많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진짜 믿으세요 ? 



이번엔 다르다고요 ?


아니 정책이나 규제 워딩도 똑같아요 




차라리 국가가 집을 빼앗으면 잡힐려나 ?


근데 그건 아니잖오?



홍콩 집값 


중국이 통치하면서 잡히던가요 ?  


시진핑 공산당이  해도 홍콩 집값 못잡잖아요 ? 


안보이세요 



중국 대도시는 어떤가요 ?

상하이 베이징 ~~ 이런 1선도시들 


빈집이 1억채라는데도 꿈적 안하는거 안보이세요 ?


*우리나라 서울에 집이 200만개라는데 

중국은 1억개가 빈집이래요 

근데도 집값 안잡혀요 


꿈깨세요 ㅋㅋ

귀여우신 분들 ~~~ㅋㅋ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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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슈우앙BEST

@이웃과함께 논리나 팩트가 안 통할거 같아서~ 측은해서 하는 말이잖아. 맥락을 못 보네.

6
ACC7859BEST

네 명절에도 화 잔뜩 내세여~

6
똥칫솔BEST

돈까스 만드는 법 1. 준비 재료 돼지고기 등심(또는 안심) 200g 내외 소금, 후추 약간 밀가루 1컵 달걀 2개 빵가루 2컵 식용유(튀김용) 선택: 레몬, 양배추 채, 돈까스 소스 2. 고기 손질 등심 선택: 지방이 적당히 섞인 등심이 가장 일반적이며, 안심은 부드럽지만 담백하다. 두께 조절: 1~1.5cm 정도로 썰어낸 뒤, 칼등이나 고기망치로 두드려 결을 풀어준다. 이렇게 하면 육질이 부드러워지고 튀길 때 고기가 오그라들지 않는다. 밑간: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려 잡내를 없애고 풍미를 더한다. 3. 튀김옷 입히기 밀가루: 고기에 얇게 묻혀 수분을 잡아준다. 달걀물: 풀어놓은 달걀에 고기를 담가 밀가루가 잘 고정되도록 한다. 빵가루: 고기를 빵가루에 굴려 골고루 묻힌다. 이때 손으로 살짝 눌러 빵가루가 잘 붙도록 한다. 4. 튀기기 기름 온도: 170~180℃가 적당하다. 너무 낮으면 눅눅해지고, 너무 높으면 겉만 타고 속은 익지 않는다. 튀김 과정: 고기를 기름에 넣고 3~4분 정도 튀긴다. 두께에 따라 시간을 조절하며, 겉은 황금빛이 돌고 속은 촉촉하게 익는 것이 이상적이다. 기름 빼기: 튀긴 돈까스는 키친타월 위에 올려 기름기를 제거한다. 5. 곁들이기 양배추 채: 얇게 채 썬 양배추를 곁들이면 느끼함을 잡아준다. 소스: 시판 돈까스 소스를 사용하거나, 케첩·우스터소스·간장·설탕을 섞어 간단히 만들 수 있다. 레몬: 기름진 맛을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6. 맛있게 즐기는 팁 고기를 두드릴 때 너무 세게 하면 찢어질 수 있으니 적당히 힘을 조절한다. 빵가루는 생빵가루를 쓰면 더 바삭하고 고소하다. 한 번에 많은 돈까스를 튀기면 기름 온도가 떨어지므로, 2~3개씩 나눠 튀기는 것이 좋다. , 튀긴 후 바로 먹어야 가장 바삭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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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칫솔

돈까스 만드는 법 1. 준비 재료 돼지고기 등심(또는 안심) 200g 내외 소금, 후추 약간 밀가루 1컵 달걀 2개 빵가루 2컵 식용유(튀김용) 선택: 레몬, 양배추 채, 돈까스 소스 2. 고기 손질 등심 선택: 지방이 적당히 섞인 등심이 가장 일반적이며, 안심은 부드럽지만 담백하다. 두께 조절: 1~1.5cm 정도로 썰어낸 뒤, 칼등이나 고기망치로 두드려 결을 풀어준다. 이렇게 하면 육질이 부드러워지고 튀길 때 고기가 오그라들지 않는다. 밑간: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려 잡내를 없애고 풍미를 더한다. 3. 튀김옷 입히기 밀가루: 고기에 얇게 묻혀 수분을 잡아준다. 달걀물: 풀어놓은 달걀에 고기를 담가 밀가루가 잘 고정되도록 한다. 빵가루: 고기를 빵가루에 굴려 골고루 묻힌다. 이때 손으로 살짝 눌러 빵가루가 잘 붙도록 한다. 4. 튀기기 기름 온도: 170~180℃가 적당하다. 너무 낮으면 눅눅해지고, 너무 높으면 겉만 타고 속은 익지 않는다. 튀김 과정: 고기를 기름에 넣고 3~4분 정도 튀긴다. 두께에 따라 시간을 조절하며, 겉은 황금빛이 돌고 속은 촉촉하게 익는 것이 이상적이다. 기름 빼기: 튀긴 돈까스는 키친타월 위에 올려 기름기를 제거한다. 5. 곁들이기 양배추 채: 얇게 채 썬 양배추를 곁들이면 느끼함을 잡아준다. 소스: 시판 돈까스 소스를 사용하거나, 케첩·우스터소스·간장·설탕을 섞어 간단히 만들 수 있다. 레몬: 기름진 맛을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6. 맛있게 즐기는 팁 고기를 두드릴 때 너무 세게 하면 찢어질 수 있으니 적당히 힘을 조절한다. 빵가루는 생빵가루를 쓰면 더 바삭하고 고소하다. 한 번에 많은 돈까스를 튀기면 기름 온도가 떨어지므로, 2~3개씩 나눠 튀기는 것이 좋다. , 튀긴 후 바로 먹어야 가장 바삭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5
이웃과함께

어디 주방장이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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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칫솔

@이웃과함께 내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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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7859

네 명절에도 화 잔뜩 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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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과함께

귀여우신 분들 논리나 팩트로 반박을 못하시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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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7859

@이웃과함께 알겠으니 화 많이 내시라구요 ㅎ

4
이웃과함께

멀 그렇게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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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우앙

@이웃과함께 논리나 팩트가 안 통할거 같아서~ 측은해서 하는 말이잖아. 맥락을 못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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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예반장

명절 대목이라고 어디서 보내준거 퍼나른다고 욕본다 그래서 너같은 인간보고 모지리라고 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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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우앙

그래서 뭐 어쩐다고~

4
노대중

우리는 실패했다 문훠궈 췩

-4
나로로말하자면

신경꺼 집값이 잡혀도 어차피 니는 그방에서 탈출하기 힘들거야!! 그냥 그렇게 살다가 가세요!!

2
ChoCho1

청와대, 국회, 세종에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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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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