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설날은 지났지만 회원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명절이 지나 오늘 출근했는데 일이 많지 않아, 그동안 미뤄두었던 회사 차량(포터 EV) 자동차 검사를 받으러 공업소에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검사비가 40,000원이라고 안내를 받았습니다.
전기차인데 왜 이렇게 비싸냐고 문의했더니,
등록 후 4년이 지났고 검사비도 인상되었으며, 2018년식 이후 디젤 차량은 NOx 검사 추가로 8만 원 정도 나온다면서 그에 비하면 저렴한 편이라고 설명하더군요.
하지만 제 기억으로는 이전 검사 때 25,000원 정도 냈던 것 같은데, 검사 내용이 크게 달라진 것도 없는 것 같아 40,000원이라는 금액이 잘 이해되지 않습니다.
자동차 검사비는 공업사마다 다른 건가요?
또,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운영하는 검사소에서 받으면 비용이 다른지도 궁금합니다.
가격 차이가 있다면 앞으로는 회사 차량이나 개인 차량 모두 공단 검사소를 이용하는 것이 나을 것 같아서요.
아시는 분 계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댓글 12
공단 검사소가 싸구요. 공단 외의 검사소는 1~2만원정도가 비싼게 맞아요. 대신에 공단은 예약을 해야하고 거의 fm대로 합니다. 미등 하나 나갔어도 불합격입니다.
그렇군요. 더주고 일반공업사로 가야겠네요..ㅎ
공단검사소랑 그외 공업사 검사소랑 가격차이가 있긴 합니다 다만 공단 검사소 대기줄이 길어서 시간 잘못 맞추면 상당히 오래 기다려야 될 수도 있어요 앞으로 2년마다 검사 받는거 그냥 좀 더 주더라도 빨리 끝내는게 맘 편해요 그리고 윗분 말씀대로 공단검사소는 완전 FM대로 해서 아주 사소한거 하나 걸려도 바로 빠꾸 시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ㅎ
그냥 더 비싸도 사설검사소이용하는게 훨씬 나아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정기검사와 종합검사의 가격이 다르고, 차량에 따라서도 다르고, 검사소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공단검사소에서 불합격 받으면 엄청난 스트레스가 기다리고 있을거에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검사를 FM대로 하는 게 싫은 사람 뇟속이 궁금하군요.. 자기 몸 건강검진도 야매로 하실분들...
공단 직접 가서 하시면 좀 더 저렴하죠.
사설 검사소도 전 처이가 없던데..
디젤 노후차 검사해봤는데 엄청 비싸요. 4만원이면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