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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살 엄마의 마지막 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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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부르랄BEST

맞아요 내가 죽는게 무서운게 아니라 남겨질 자식이 눈에 밟히겠죠

14
하드가부족해

아...

2
altarri

ㅠㅠㅠㅠㅠㅠ

1
부르랄

맞아요 내가 죽는게 무서운게 아니라 남겨질 자식이 눈에 밟히겠죠

14
루비TM

ㅜㅜ

1
redchili

아 ... 아직 살아있음에 감사해야 합니다.

1
노가지골이장

마음이....너무 아프네요

1
광야를달리자

가슴이 미어집니다~~~~~

1
봄을기다림

아 눈물이...

0
로드홈

아.....후......

0
독일음주시인

왜 나보다 어린것들이...나 보다 더 빨리 하늘나라에 가는겨? ㅠㅠ

0
뚝방

분명 천사고 하느님이고 없다 ㅠ ㅜ

0
달려라거북님

갑자기 슬프네.. ㅜㅜ

0
세인트루이스

으아.. 눈물.. ㅠㅠㅠㅠㅠ

0
bdnr

ㅠㅠㅠㅠㅠㅠ

0
21세기양자역학

아! 마음이 아프네요. 서진 엄마의 명복을 빕니다. 가족분들에게도 삼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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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아라온

볼때마다 눈물나네~ㅠㅠ 아이들 클때까지 곁에서 든든한 지지목이 되어주는게 부모에겐 가장 큰 복같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
일반거북이

아 너무 힘들고 슬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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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광이술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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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파파

진짜 이글은 몇번을 봤지만 볼때마다 눈물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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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베일점오찍이들

예수 씨나락 까처먹는소리하고자빠졌네.. 예수가있으면 니들이 그렇게 됐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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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살아보세23

저기 개독아니고 천주교 성모병원 호스피스 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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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투수향

하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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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rpark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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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를알자

아오 눈물.. 와이프, 애기한테 잘해야지 하면서 또 까묵 ㅠ ㅠ 우선 건강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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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쓰뚱쓰뚱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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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살아보세2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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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뛰

작품명 암은 앎이다.나랑 동갑이었던 학교선생님 12년전 암걸렸을때 봤던 작품.5살이었던 딸은 고등학생되었어요.저는 살아나았고, 먼저 가신 분들에게는 너무 미안하네요. 내가 어떻게 죽어갈지를 알게 되었지요. 아들에게 얼마나 미안했을까? 서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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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피스라쥴리

먹먹해지네요 ㅠ 편히 영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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