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알뛰180일 전작품명 암은 앎이다.나랑 동갑이었던 학교선생님 12년전 암걸렸을때 봤던 작품.5살이었던 딸은 고등학생되었어요.저는 살아나았고, 먼저 가신 분들에게는 너무 미안하네요. 내가 어떻게 죽어갈지를 알게 되었지요. 아들에게 얼마나 미안했을까? 서진아0댓글
댓글 28
맞아요 내가 죽는게 무서운게 아니라 남겨질 자식이 눈에 밟히겠죠
아...
ㅠㅠㅠㅠㅠㅠ
맞아요 내가 죽는게 무서운게 아니라 남겨질 자식이 눈에 밟히겠죠
ㅜㅜ
아 ... 아직 살아있음에 감사해야 합니다.
마음이....너무 아프네요
가슴이 미어집니다~~~~~
아 눈물이...
아.....후......
왜 나보다 어린것들이...나 보다 더 빨리 하늘나라에 가는겨? ㅠㅠ
분명 천사고 하느님이고 없다 ㅠ ㅜ
갑자기 슬프네.. ㅜㅜ
으아.. 눈물.. 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
아! 마음이 아프네요. 서진 엄마의 명복을 빕니다. 가족분들에게도 삼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볼때마다 눈물나네~ㅠㅠ 아이들 클때까지 곁에서 든든한 지지목이 되어주는게 부모에겐 가장 큰 복같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 너무 힘들고 슬프네
ㅠㅠ
진짜 이글은 몇번을 봤지만 볼때마다 눈물이 나네요
예수 씨나락 까처먹는소리하고자빠졌네.. 예수가있으면 니들이 그렇게 됐겠냐....
저기 개독아니고 천주교 성모병원 호스피스 병실..,,,,,,,,,,,,
하아... 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오 눈물.. 와이프, 애기한테 잘해야지 하면서 또 까묵 ㅠ ㅠ 우선 건강해지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 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품명 암은 앎이다.나랑 동갑이었던 학교선생님 12년전 암걸렸을때 봤던 작품.5살이었던 딸은 고등학생되었어요.저는 살아나았고, 먼저 가신 분들에게는 너무 미안하네요. 내가 어떻게 죽어갈지를 알게 되었지요. 아들에게 얼마나 미안했을까? 서진아
먹먹해지네요 ㅠ 편히 영면하세요!!